보통 무협에 등장하는 한시의 경우 예전 중국시인들 작품에서 따오는경우가 많은거로 알고있는데  

오늘 한시의 경우 너무나 작품의 마무리에 어울려서 애초부터 이재일이 이 시를 보고 나름 영감을 받아

쟁선계를 구상한건지 아니면 이재일이 쟁선계의 마무리를 위해 지은건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