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세월이 지난 뒤라..
석대원 + 목연 커플
은 부부가 되어서 무릉도원같은 인적드문 곳에서
화기애애하게 살고 있음. 둘 사이에 자식도 있음
서문관아
쩔뚝이 다리를 고치고 절세 미소녀로 환골탈태 하나
석대원, 목연, 한로, 하후봉도만 있는 적막한 계곡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호시탐탐 바깥세상으로 탈출을 기도함
천하 오대고수 (검왕 연벽제와 독안호군 이창의 빈자리에 새로운 인물)
1. 판검대인 석대문
재능과 불굴의 노력으로 좌씨검법을 완전히 복원
제갈휘와 현수도장과 함께 강호 3대 검호로 꼽힘.
2. 철포결 우근
이름없던 무명장법은 항룡장으로 강호에 이름을 날리고,
강호인들은 이를 항룡십팔장이라 치켜세움.
3. 고검 제갈휘
화산파 시조의 경지인 천외일매를 더욱 발전시켜 화산파는 제2의 중흥기를 맞이.
화산파 내부적으론 귀문도 우낙이 살림 담당ㅠ.
4. 현유도장
장문인인 현청에게 무당 대내외 소사를 일임하고 자기는 귀원검을 궁리.
제자인 수결에게 무공 전수하는 것에 전념함
5. 옥나한 적송
** 철인협 도정은 신무전 경영한다고 연공 투자할 시간이 없어서 오대고수에 끼이지 못함
** 서문숭은 석대원 경지까지 무공은 끌어올렸으나, 화연으로 인한 노화와 천선기 부작용
으로 세상사 관심끊고 뒷방 늙으니
** 범제도 경지는 서문숭 다음 천하제2인 에 가까우나 세상 사람들이 존재 자체를 모름
차세대 오대고수 (과거 후랑오준)
1. 양의조화수 고월
2. 홍안투광 증훈
3. 무당파 수결
4/5 나머지 둘은 누구???
하나는 무양문의 활잡이 대경용 같음
소소는 10년이 지났지만 시집 못가고 노처녀 히스테리 부리고 있음
과홍견에게 마음이 있는 듯하지만 과홍견은 바둑 올인 인생이라 안 받아줌.
과홍견은 천하제일 국수에 근접
석대원에게 강제된 남패와 북악의 십년불가침이 풀리는 시점이지만
십년간 절치부심한 도정에 의해 북악은 크게 위상이 높아지고
서문숭이 유약한 서문복양에게 교주직을 넘긴 이 후 남패는
패권을 접고 유화정책으로 들여서 세력으로는 비등비등함.
무양문의 십군장은 완전 물갈이하여 대부분이 장로로 빠져나갔으나
무쇠소 마석산이 악착같이 남아서 1군장을 맡고 있음.
쾌찬 양진삼은 토목의 변 이후 십군장 사임하고 금의위만 직장 다님
토목의 변 이후 경태제 주기옥 내세우고 오이라트하고 리벤지 매치 할때
축융이 쓰일 것 같음.
이비영 문강이 배후인물로 의심되는 남황문이 대두하여 강호는 3파전의 양상을 띰
개방은 우근이 황우에게 장문직을 막 이양하려는 찰나이고
우근 아들내미는 여전히 모용풍한테 잡혀서 황서계주 수업받고 있음
소림은 대외최고수 적송, 비밀 최고수 범제의 존재.
치매걸린 적인은 혜안을 얻어 문무양면에서 전력상승.
건들지만 않으면 치지않는 태산북두??
독중선 군조의 두 새끼 제자는 변두리에서 복수하기 위해 절치부심중
금부도의 민파대릉 아들내미 낭란도 중원으로 건너와서 뭔가 한껀 할 것 같음.
이상 끝.
시퀄 나오면 이중 몇개는 들어맞겠지 뭐 뻔한 예상인 것도 몇개 있기도 하고.....
거경을 언급안했네. 거경은 서문반점 오픈하면 지배인
문강은 과홍견 제자로 받아들여서 부쟁문의 두뇌역할을 담당 남황문은 서일을 군사로 영입해 떠오르는 신흥세력이 됨 대경용은 딱히 오대고수가 될거같지 않고 잘되봐야 십군장 적송이 차라리 후랑오준에 들어가면 들어갔지 오히려 제초온이 벽뚫어서 오대고수 말석 차지할 가능성이 다분
문강이 부쟁선맥 두뇌하면 시발... 지리겠다
남황문ㄴㄴ 남황맹ㅋㅋ 근데 전체적으로 설득력있네. 제초온 좋아하지만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을까 흐음. 개인적으로 서문숭만 은퇴한다면 천하제일고수로는 제갈휘를 꼽겠음. 범제야 이제 소림에서 참선하다가 세상뜰듯
익명/남황맹 군사역활로 서일은 그럴듯하네.. 문강은딱히 부쟁문에 끼일것 같지않고.. 어디서 농사짓고 살것같음. 부쟁문은 집단을 이루면 홍만이가 싫어하는 쟁선에 끼이는 격이라.. 진짜 히든은 가출한 서문관아 찾으려고 강호에 생생정보통으로 서문반점 오픈할 듯. 무림최강 반점
다 좋은데 석대문은 좌씨검법을 복원시킬 필요가 없음. 석씨검법이 완성된 좌씨검법임, 그래서 운리학이 혈랑검법으로 좌씨검법의 정수인 혼류만다라를 재현해낸 것을 보고 놀라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