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을 40여일 앞두고

석대원이 말한다."앞을 다툴자 원단에 곤륜산 무망애로 오라"

하고 호집령을 내렸다.

원단 당일 곤륜산 무망애 아래에는 여러부류의 인간들이 바글바글하게 모임.

곤륜산은 파키스탄북부와 서장자치구 최서단 그리고 타클라마칸사막과 맞다은 곳이 위치해서

천하10대고수나 특별한 경공고수가 죽기 살기로 달려야 북경에서 40일만에 도달할까 말까한 무지막지한 먼곳임

가는 길은 하서주랑을 지나 우루무치 갔다 천산남로를 가야함 이길은 타클라마칸 사막을 가로 질러 가다

남쪽으로 좌회전해서 가다 사막이 끝남 산길로 가야함.

또다른길은 사천 성도에서 라싸로 다시 산과 들과 호수를 엄청지나야 됨.

석대문과 제갈휘는 대륙끝이라 오줌누고 뭐볼 시간도 없이 달렸을듯ㅅㅅㅅ

한무의 수작에 들만하다는대 작가가 기본적인 자료는 조사해야 하는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