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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왕유고 이전까지 한국 무협에서 독공이란 건 주인공 레벨업용 잡다 몬스터의 간단한 스킬에 불과.

독왕유고 이후 독공은 주인공급 무공 중 하나가 되고 여러 세부 묘사까지 덧붙여져 각종 한국 무협에 등장.


요즘 설봉이 별로긴 해도, 암천명조 독왕유고 천봉종왕기 산타 남해삼십육검이 이루어낸 무협 세계관의 심화와 확장은 지금까지도 이어질 정도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


매번 하는 소리지만 절정에서 마무리로 이어지는 부분만 좀 제대로 좋았어도 기가 막힌 작품들 중에 기가 막혔을 것을.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