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나는 내 장문인 자리를 되찾으러 왔다!"

-노해광-

 

 


"나... 나는 종남파를 그만 두겠소."

-동중산-

 

 


"신목존자(神木尊子)라면 몰라도 신목령의 일개 수하 따위가 함부로 고개를 뻣뻣이 하고 내
앞을 지나가는 꼴은 두고 볼 수가 없다."

-유장령-

 

 

 

" 나가서 종남파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어."

-매상-

 

 


"십육사와 십이기면 충분히 사마구봉과 자웅을 겨룰 수 있소"

-단목초-

 

 

 

" 다음에 다시 만났을 때 네가 지금보다 별다른 발전이 없다면 내 손으로 너를 벨 것이다."

-악자화-

 

 

 

" 이 사람은 유장령 이라 하오. 나의 몇 안되는 적수 중 하나요."

-모용봉-

 

 

 

그 정도 솜씨로 노부 앞에서 큰소리칠 수 있다고 생각
했다면 착각도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다. 검을 뽑아라. 노부가 진짜 무공이
어떤 것인지 보여 주겠다."

-전풍개-

 

 


"아니꼬워 죽겠네. 이깟 시시한 종남파 장문인 만나는 데 뭐가 이렇게
복잡해? 우리가 온 줄 알았으면 빨리 나와서 영접해도 시원찮은데..."

-누산산- 

 

 

 

"만일 숙부님이 돌아가신다면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자들은 단 한 명도 살려두지 않을 것이다."

-한시몽-

 

 

 

"만약 내가 검을 뽑으면 당신은 삼 초도 버티지 못 할거요"

-천개방-

 

 

 

"신검무적은 심기가 깊고 판단력이 뛰어나다고 했는데

사실은 자신의 주제도 모르고 콧대만 높은 하룻강아지일 뿐이었군."

-군유현-

 

 

 

 

 

 

전에 올린거에 약간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