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 본인이 김대중, 노무현을 좋아하건 싫어하건


전라디언을 좋아하건 싫어하건 아무도 관심없음.


그럼에도 사람들이 저 새기가 정치 이야기를 꺼내는 것에 치를 떨고 싫어하는 이유는 때와 장소를 안가리기 때문.


그것은 마치 대다수의 사람들이 지하철 같은 공공장소에서 예수 믿으라고 개씹지랄 떠는 개독종자들이나 정치가 어쩌니 뭐니 시끄럽게 하는 가스통 할배를 혐오하는것과 같은 이치.


어디까지나 여기 오는 사람들은 무협이라는 소재에 관해 논하고자하는 독자층이 대다수인데 거기에다 대놓고 목놓아 홍어가 어쩌니 김대중이 어쩌니 시끄럽게 눈살 찌뿌리게 하니 좋아할리가.


여기가 정치 커뮤니티도 아니고.


물론 이딴글 써봤자 저 새끼 눈에는 세상만물이 홍어로 보이겠지만 ㅋㄷ


진심 좆고딩때 봤던 시절과 달라진게 없구나.


순수하게 무협이라는 장르의 독자로써는 좋은 이야기도 하지만, 애초에 본인과 다름을 수용할 의지도, 도량도 없는 인물이지.


이런놈하고 수년째 물고 뜯는 누들이라는 양반도 별반 다를게 없지 ㅋㅋㅋ


동국대 나와서 학벌부심 부리는 놈은 진짜 처음봤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