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지같은 필력과 씨알도 없는 스토리 장점이라곤 성실....글을 열심ㅎ....글을 많이 쓴다는 것 뿐이다. 내가 *같은 이유는 이 새*가 돈을 많이 벌어서도, 글을 *같이 써서도 아닌 웹툰, 그리고 소설 시장의 지분을 점점 많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대로 가다간 자라나는 새나라의 어린애들이 성상영의 마공서를 접하며 마기가 골수까지 미쳐 정작 명작반열의 소설들은 머리가 아프다며 안 읽게 되어 성상영 수준의 글과 스토리만이 남게 되는 것이다. 안 그래도 점점 작아지는 시장에서 성상영이라는 암세포가 증식하고 있으니...
성상영을 더 게이머의 작가로 보지마라. 글만 딸랑 던져주는 놈이다. 이놈의 진실한 면을 알고 싶다면 신공절학을 추천한다.
? 얘도 작가였어?
아무도 관심없음
무갤럼은 작가이름 보고 거름
더게이머 컨셉이 웹툰에서는 좀 신선해서 조금 인기가 있었던거지 장르소설에서는 이미 우려먹힌 소재였음 그리고 성상영꺼 읽다보면 그냥 중2병걸린 주인공의 디즈니결말같은 너무뻔한 전개임 옛날에 김원호꺼 읽어보고 우려먹기 끝내주네 이생각했었는데 성상영은 김원호보다 더 심하다
귀여니랑 동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