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똑같은 처지인 흑호와 흑호네 아가씨를 보호해주기 위해 돌로 던져서 죽이는 장면이 제일 지렸음
그 장면도 좋음 ㅎ 내가 제일 좋았던 건 호수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고 왕필이 철갑마들을 찍어죽이고 난 후.. 호수 위에서 화선 한 척을 빌려 밤새 공손혜수 강중행과 각자 말 없이 술 잔을 들이키던 장면
혈기린 외전 비적유성탄 투탑 아니냐
하지만 연중을 한다면 어떨까
복잡한 심리를 한큐에 끝내는 문장보소.
클라스
나도 비적을 최고로 본다
자신과 똑같은 처지인 흑호와 흑호네 아가씨를 보호해주기 위해 돌로 던져서 죽이는 장면이 제일 지렸음
그 장면도 좋음 ㅎ 내가 제일 좋았던 건 호수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고 왕필이 철갑마들을 찍어죽이고 난 후.. 호수 위에서 화선 한 척을 빌려 밤새 공손혜수 강중행과 각자 말 없이 술 잔을 들이키던 장면
혈기린 외전 비적유성탄 투탑 아니냐
하지만 연중을 한다면 어떨까
복잡한 심리를 한큐에 끝내는 문장보소.
클라스
나도 비적을 최고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