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죽으면 스토리에 핵심적이고 진산월의 심리에 큰부분을 차지하는 황보를 허무하게 죽여서 캐릭터  망쳤다고 지랄남

전흠이기면 개연성없다고 까더니 막상전흠이 포기하니

종남뽕이 부족하다는둥 전흠이 불쌍하다는둥 전흠캐릭터 망가졌다는둥(정작 이번건이 전흠각성의 계기가될지 어떨지 아직확실히 안나왓음에도 불구하고)하는거 보면 확실함

뭘하던 불만족하고 불평하기 바쁜게 죠센징의 특성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