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베에있는
남궁장인 = 전형적인 양판
아빠의 레이드 = 노 개연성 그냥 기연물
탑 매니지먼트 = 현대물은 아예 우연과 우연과 우연아니면 성립이 되지를않네. 작가 본인은 개연성있다고 쓴거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다 우연
트란달로스의 신좌 = 인물묘사(특히 여주) 아예 생각도 안 하고 쓴듯
문피아가 현재 장르판 다 망쳐놓음
골베에있는
남궁장인 = 전형적인 양판
아빠의 레이드 = 노 개연성 그냥 기연물
탑 매니지먼트 = 현대물은 아예 우연과 우연과 우연아니면 성립이 되지를않네. 작가 본인은 개연성있다고 쓴거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다 우연
트란달로스의 신좌 = 인물묘사(특히 여주) 아예 생각도 안 하고 쓴듯
문피아가 현재 장르판 다 망쳐놓음
읽어주는 독자들도 문제
안봄
근데 저런 트렌드는 조아라에서 문피아로 넘어온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