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충의 개입 없으면 전투가 너무나 싱겁게 끝나버림..



길게 끌어가면서 인물간의 심리묘사나 긴박한 전투를 묘사해 내질 못함...


용좌설장이 중 좌장격이라고 불리는데 이름값을 못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