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충의 개입 없으면 전투가 너무나 싱겁게 끝나버림..길게 끌어가면서 인물간의 심리묘사나 긴박한 전투를 묘사해 내질 못함...용좌설장이 중 좌장격이라고 불리는데 이름값을 못하는 것 같다
묘사자체를 못함
독보건곤때 전투씬은 어디로가고 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엔 매우 좋았어요. 지금도 가끔은 훌륭해요. 특히 서문장천과의 비무.
원래 묘사 개못하는 건 유명하자나 썼던 문장 존나 재탕하고
지금이라고 말하기에 서문장천은 너무 예전.. 그것도 분량은 짧지. 차라리 쌍룡쟁투ㅊㅊ
난 갈황인가 독쓰는새기하고 싸울때 지렸다. 고즈넉한 휘파람,시끄럽군…생사비무가 아니라서 그런가 이번편은 그닥인듯
그럼 대체 전투신 잘 쓰는 작가는 누규?
설명충은 남발하는 경향이 있단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