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치킨 한마리 시키면 다리 두개 딱 내밥그릇에 올려주고 자기는 가슴살 뜯으면서 난 가슴살 좋아한다고 말해줄 여자임
명절 때 천봉궁 찾아가도 남편 기 좀 살려주겠다고 몰래 문파비전 영약 몇개 뽀려다가 살살 달여주기도 하고
가끔 영계가 그리워서 홍루 출입하다가 빼도박도 못하게 딱 걸려도 영웅이라면 자고로 삼시사첩도 한 번쯤 거느려봐도 된다면서 스리슬쩍 돈도 쬐까 찔러주고 캬...

금교교 같은년들은 약아빠져갖고 비자금 빼돌리고 가계장부 지가 다 관리하면서 결혼 하기도 전부터 부모노릇 하려 들꺼다

의외로 누산산 같은애들이 첨엔 앙칼지다가 6기통 엔진달린 불빠다 맛 한번만 보여주면.... 쒸,,,,뻘 ..... 고뇬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