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적으로 성공할만한 요소에대한 파악을 잘하고있는거같음
그에비에 한국 장르시장보면 무분별한 다작으로 출판사의 이득을 맞춤
에초에 작가의 자격이없는 작가들의 작품이 시장에 쏟아지는건
기본적인 대여점이 보장해주는 손익분기점만 넘기는 수준이면 걍 책으로내서 출판사의 이득만 추구하니까
결국 활로를 찾은게 웹툰이나 웹소설 시장인데..
어찌될지...웹시장마저 한번 싹 죽어서 새롭게 시작해야 활로를 찾으려나 끌..
상업적으로 성공할만한 요소에대한 파악을 잘하고있는거같음
그에비에 한국 장르시장보면 무분별한 다작으로 출판사의 이득을 맞춤
에초에 작가의 자격이없는 작가들의 작품이 시장에 쏟아지는건
기본적인 대여점이 보장해주는 손익분기점만 넘기는 수준이면 걍 책으로내서 출판사의 이득만 추구하니까
결국 활로를 찾은게 웹툰이나 웹소설 시장인데..
어찌될지...웹시장마저 한번 싹 죽어서 새롭게 시작해야 활로를 찾으려나 끌..
일본 라노벨도 지금 질적으로는 망해가고있는데
인구빨에다 서브컬쳐시장 크기 고려하면 퀄리티 차이는 당연한거다
ㄴ 한국은 모든 출판사가 그러고있고 일본은 일부출판사가 그러고있다는점이 다르지
위에 사람 말대로 일본 라노베도 질적으로는 붕괴상태이기는 한데 질적으로 괜찮은 작품이 아주 안나오는건 아니야. 그저 왠 병신같은 소설까지 만화화될 정도로 시장이 확대되면서 그런 병신같은 소설보다 더 병신같은 좆찐따 소설까지 출판되는 거지. 규모상으로는 비교가 안되지만, 과거 대여점판소 전성시대 혹은.. 지금의 한국장르문학 인터넷 유료연재 부흥과 비슷하달까
그리고 서브컬쳐시장이랑 인구빨이라 ㅋ 그럼 해리포터와 반지제왕 나니아연대기가 나온 영국시장이 장르소설 세계 최고시장일 시절에나왔겠네 ㅋ
한국 온라인게임시장이 세게에서중국 다음인건 그럼 중국다음 인구빨이겟네 ㅋ
네 다음 일곱개의 대죄가 원피스 위협
한국영화시장이 2000년대 들어서서 급성장한건 2000년대 들어서면서 인구가 폭증해서냐? ㅋ
뭐든지 인구빨이랑 시장크기로 판단하는건 잘못된거임
한국 무협작가가 80년대까지 고소득 직종이었던건 알고잇냐?
인구빨이면 인도나 중국이 일본의 위라야 말이 되겠지.
인구빨보다 중요한게 구매력 같은데? 일본은 구매력에 인구(내수)까지 버텨주니까. 단순히 인구가 늘어난다고 그 사람들이 문화생활할 수 있는건 아니니.
사실 일본 라노베판 요새 돌아가는 꼴보면 한국양판쪽이랑 질적으로 별차이는 없어뵘. 요새는 한국처럼 거기도 웹연재하던거 가져와서 출판하는 식을 고대로 하더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상업적으로 뛰어난이유는, 일단 일본은 편집자 시스템이 탄탄하고 상업적으로 먹힐 요소에 대해서 구조적으로 잘 분석이 되있음. 그걸 바탕으로 편집자가 상업적으로 어필하는 요소를 성공방정식에 따라 쓰도록 유도함. 예를들면 예전에 흥했던 내여귀같은건 아예 기획단계부터 편집자가 만들다시피했지. 때문에 그런 상업적인 면에 있어서 한국보다 나은듯.
시장크기를 결정하는건 인구도 존나 중요하지만 그외에 다른것도 고려해봐야지. 영국시장같은 경우는 애초에 영어권 국가라 영국뿐만 아니라 같은 영어권인 미국등지로 시장이 확장될수있으니 단순히 영국 인구만으로 따질수없고... 온라인게임은 애초에 세계적으로 그다지 인기있지가 않음. 아직도 세계적으론 콘솔게임이 대세지. 때문에 우리나라가 중국에 이은 2위시장인거고. 한국무협작가가 80년대까지 잘나가다가 지금 잘 못버는건 걍 한국에서 더이상 장르소설이 인기있는 취미가 아니라 그럼. 특히나 무협은. 예전에 즐길거 많지 않을때야 무협봤지 지금은 중고딩들도 쉬는시간에 스맛폰으로 게임하고 웹툰보고 그러지 판타지무협 안봄.
만약 한국에서 다시 장르소설 붐이 일고 수익좋은 시장이 되면 고학력자들도 장르시장에 몰릴거고 일본처럼 상업적인 글쓰기 시스템도 정립이 되겠지. 물론 그렇다해도 인구(좀더 정확히 말하면 한국어를 사용하는 한국문화권의 인구)자체가 적기때문에 태생적인 한계는 있을수밖에 없음.
그리고 세계적으로 온라인게임시장이 작다는건 무슨 미친소리? 그래서 한국시장이큰거라고? ㅋ자기비하도 정도가있는거다 완전 패배주의 네 세계게임시장에서 일본 미국이 주도하는 콘솔게임시장은 8조수준이고 한국이 큰비중을 차지하는 모바일 게임시장 20조 MMO게임시장이 9조임
어처구니가 없는것도 정도가있지 장르시작 웹툰 어쩌구하는데 원래부터 장르소설 자체가 만화보다 인기낮앗음 수십년전부터요 하지만 그안에서의 부흥이 있고 쇠락이있는거지
문화시장 어쩌구하는것도 웃긴소리다 일본 영화시장이 20억달러 한국 영화시장이 16억 달러다 아제발 좀 검색이라도 해보고 지가하고싶은말의 가정을 쓰세요 영화시장 1위 미국 104억달러 2위 중국 48억달러 3위 일본 20억달러 4위 프랑스 18억달러 5위 영국 17억달러 6위 인도 17억 달러 7위 한국 16억 달러 ㅇㅋ?
자 영화시장은 일본이랑 20~25%정도밖에 차이안나는데 선전하는데 장르소설은 부진한게 인구수에 의한 태생적 시장성이 한계? 말도안되는 소리다
그리고 일본이야말로 출판 영화 게임 이 세가지 시장이 다 하락중임 우리나라는 영화 게임은 상승중이나 출판시장만 에매한 상황이고 자 그럼 이걸 단순히 인구수에 따른 시장성의 한계라고 표현할수잇겠냐?
그리고 영어권 -_- 시장 어쩌구 하는거 자체가 핑계에 불과하다 . 이미 우리나라는 중국및 동남아라는 충분한 진출 시장이있고 영화와 드라마 게임등이 증명햇다
활로를 찾으려면 얼마든지 찾을수있다 가능성은 안보고 한계성만 보는거자체가 이미 패배주의
http://www.gamtoon.com/new/gs/focus/view.gam?num=1965&pageno=9&startpage=1&sele=spedit 온라인게임의 세계겜시장 점유율은 20퍼임. 콘솔겜은 그 2배 정도되고 올해(2016년)엔 25퍼정도 될거라고 예측되지만 아직 한참 모자라지. 한국이 모바일게임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ㄹㅇ 개소린데 이거. 링크의 표3보면 알겠지만 한국의 세계모바일게임 시장 점유율은 11%임. 참고로 온라인겜에선 20%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한국이 미국,일본,중국시장 제치고 모바일게임계에서 큰 비중차지한다는게 말이나 되냐? 2014년도에 발표된 2013년도 통계이긴한데 고작 2,3년간 한국이 모바일시장 주도권을 쥐게됬을거같냐??
되려 지난 2,3년간 말도안되게 성장한건 중국시장이지. 도탑전기같은건 표절짱깨겜이긴해도 돈자체는 왕창벌어들이는중. 특히 과금모델같은걸 잘만들어서 우리나라도 원랜 일본식 가챠시스템으로 과금유도하다가 이젠 중국 도탑전기식 과금모델이 대세고. https://www.youtube.com/watch?v=Um3EOpzmNqI&list=PL6cSSiF3MReftCsS3Nn7uK0K4pvKRAk2B&index=5 이게 현직 게임관계자들 나와서 썰푸는 게임방송인데. 여기보면 현직게임개발자가 하는 얘기가 있음 중국쪽에서 '한국게임에서 이제 따라잡아야 될건 일러스트정도밖에 없다'라고 말한다고. 그리고 그게 맞다고 동의하지.
글고 뭐 시발 패배주의라고 지랄을 하는데. 존나 어이없네. 내가 언제 한국은 장르시장 언제까지고 좆망한 다고 하기라도 했냐? 한국장르시장도 영화마냥 메이저한 대중문화가 된다면 얼마든지 성장하겠지. 근데 말했다시피, 지금은 즐길거리가 넘쳐나는데 그중에 취미로 장르소설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다고. 요즘세대에게 비쥬얼적으로 확 와닿고 접근성 좋은 웹툰 게임 등등이 있는데 무협을 굳이 보는사람이 얼마나 되겠냐? 인식도 꼰대스러운데. 80년대는 즐길거리가 많지 않았고 그중 무협이 인기가 많았지. 만화가 그때도 장르소설보다 잘나갔다는 소리가 왜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그 말마따나 그때는 만화도 잘나갔지. 근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출판만화시장과 출판장르시장이 하락하고 만화는 웹툰으로 진작에 활로 모색해서
이제 한국웹툰시장은 고유의 영역을 확보하고 있음. 장르도 웹소설쪽으로 활로를 모색해서 좀 숨통이 트인참이고. 만약 웹소설이 이대로 쭉 흥해서 한국에서나마 메이저한 대중문화가 된다면야 충분히 장르판이 흥할수있지. 나도 장르팬으로서 그렇게 되길 바라고. 패배주의라는건 뭔 개소리인지 모르겠는데, 인구에의한 한계라는건 노오력이 부족한것에 대한 핑계나 패배주의같은게 아니라 당연한거. 우리나라에서 장르판이 흥해도, 인구에의한 내수까지 받쳐주는 일본이나 미국같은곳을 따라잡는건 어렵지.
우리나라의 메이저한 대중문화인 게임마저도, 우리나라 게임이 더 역사도 길고 수준이 더 높아도 내수쩔고 인구빨쩌는 짱깨게임회사의 짱깨머니에 존나 잠식당하는 중인데.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60155 . 참고로 방송쪽도 중국쪽에서 우리나라 인력 존나 빼가는거 아냐? 나가수 만든 쌀집PD도 중국에서 거액을 주고 데려갔고, 온게임넷에서 10년넘게 일한 초창기 맴버인 원석중, 위영광 PD 도 중국쪽으로 넘어감. 인구라는건 핑계같은게 아니라 존나 중요한거임
1. 인구빨이라고할수잇는건 중국 인도정도라고 이미 써놨음
2. 인구 25배차이나는 중국시장 못이기니 2.2배에불과한 일본시장에도 이길수없다 <--패배주의
3. 세계시장의 11%를 한나라가 가지고잇는게 레알 적다생각함? 모바일게임 이용자수 한국 3천만 일본 6천만 모바일게임시장쯤되야 인구빨로 못따라잡는다고 할수있음
4. 장르시장은 이미 인구빨로는 아무런 핑계를 댈수없을정도로 규모차이가 남
5. 콘솔게임 시장이 모바일게임 시장보다 작으니까 인기가없다고? 이용자수는 이미 몇배수준임 수익구조때문에 시장규모가 작은거지 '인기' 가 없다는건 택도없는 소리임
6. 일본 장르시장을 이기라고 한적도없다 영화나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시장같은경우 인구수대비해서 일본보다 작지도않을뿐더러 이쯤 성장이나 하고나서 인구수차이를 말해야한다
7. 결론 일본장르소설 시장과 한국 장르소설 시장의 크기차이는 인구수가지고 말해선 안된다. 인구대비수로 비교해도 비교도안될정도로 작으니까
ps. 웹툰 웹소설등으로 활로를 찾는부분은 이미 나도 본문에서 언급했다
ps2. 문화사업의 대표격이라고 할수있는 영화산업은 인구대비 오히려 우리나라가 1.5배이상 구매력이 높다. 그러므로 단순히 문화생활에 대한 구매력부족도 변명거리가 안된다
ps3. 만화가 원래 더인기많았단 얘기가 왜나왔냐니 웹툰보지 무협소설 안본다매 니가 그래서 원래부터 무협소설보는사람보다 만화보는사람이 더많앗다고 한말아냐 취향차이를떠나서 내가봐도 요즘 웹툰질이 무협소설 질보다 훨씬 좋은다 당연한거아니냐?
패배주의라고한건 인구수 대비로도 시장규모가 쨉도안되는데 그냥 무조건 일본은 못따라잡아 이러고있으니 패배주의라고하지
니도 개념없는놈처럼 안보이니 내말이 무슨말인진 알아들을거라 믿는다
웹툰은 꽤나 선전하고있다고 본다 나도 물관리도 이미 오물처리장인 장르소설보다 만배는 잘하고있다고봄
글쓴놈 봐라 ㅋㅋ 걍 지 듣고싶은말만듣고 하고싶은말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