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종남파 애들 나중에 군림천하하고 행복하게 살겠지만 일단 고생은 젊을때 하기는 함.


그에 비해서 전관평은 기산취악 벌어지자마자 아빠 따라 해남갔지만 금방 해남파 입적하고 장문인이 되는 능력을 보임.


다른 놈들은 다 기산취악 트라우마로 뻘뻘댈 때 지 아빠가 해남검법의 묘리를 성라검법에 섞으면 강해질 수 있다고 하자 그럼 그냥 해남검법을 익히면 되는거 아냐?


하고 해남파 들어가서 장문인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어차피 전풍개 전흠으로 보아서 절대로 무공으로 떵떵거릴 수 없는 혈통인데 해남이 변방이라고는 하지만 거기서 장문인이 되어서 가장 잘 나가는 지역유지가 되어버림.


성락중에게 무공으로 진다고하지만 성락중은 평생 전풍개 전흠 뒤나 닦아줄 노예친구이기에 마음먹고 아버지와 아들을 부탁하네 하고 지는 지금 종남파 얘기 들으면서 종남파 잘 나가네 하면서 해남 진수성찬들 먹으면서 자기 아들과 전풍개 활약은 안 들리는 것을 확인하고 자신의 선택이 맞았다는 것에 흐뭇해하고 있을 듯.


다른 종남파 놈들은 전부 인생 굴곡이 장난 아닌데 전관평 이 새끼는 그냥 수직상승 인생. 거기다가 종남파 돌아가고 해봤자 쓰레기같은 노해광이 잘난 척하는 모습이나 보고 그 놈 말이나 따라야하고 사질에게 장문인이라고 할 바에야 그냥 뱀머리로 있는 전관평이 가장 잘 나감. 


인생은 전관평처럼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