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중뽕문학이야 말로 먼치킨의 정수이자. 현재 쏟아지는 양판문학의 시초가 아닌가 한다.

 

나는 만약 김용의 중뽕문학을 찬양하는 인간이 있다면 상종할 가치도 없는 한낱 잡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다.

 

중뽕들이 찬양하는 사조 영웅전을 보자.

 

김용은 주인공 곽정을 아둔한 자로 소설내내 묘사하고 있지만 그의 무공상승속도는

 

그 누구보다 빠르며 절대 아둔한 자가 익힐수 없는 상승곡선을 보여준다.

 

이게 바로 김용의 허점이다. 즉 주인공 곽정을 아둔한 자라 묘사하고 있지만 사실 그는 고작 한달동안 무림1인자 북개한테 배운

 

무공 15장으로 몇십년 넘게 수련한 그의 사부 강남칠협의 실력보다 더 우위에 서게 된다.

 

그리고 북개와 동급으로 묘사된 서독한테서 몇십년간 수련한 그의 제자를 부순다.

 

이게 바로 먼치킨이 아니고 뭐냐?

 

혹자는 현재 한국 무협을 가리켜 자고 일어나니 무공비급이 떨어지고 기연과 기연이 겹친거라고 하며 평가절하를 하지만

 

내가봤을때 중뽕문학의 김용을 따라가지는 못한다. 현재 한국무협은 그래도 최소한 기연을 받으면 몇년동안은 그걸 익혀서 고수가

 

됬다고 묘사를 한다. 즉 최소한의 양심은 지킨다는 소리다. 하지만 중뽕문학의 김용의 작품은 그런 것도 없다. 그냥 최고수 밑에서

 

한달만 익히면 능히 강호의 1류고수가 될수 잇고 최고수 북개가 고작 음식에 팔려서 본인의 진산절기인 무공비급을 막뿌린다.

 

참고로 자기 문파 제자들한테는 뿌리지도 않는것을 고작 음식에 팔려 넘기는 모습은 그냥 책장을 찢어 넘기고 중국에 찾아가

 

김용 대가리를 후려치고 싶은 심정이 들게한다.

 

명심하자

 

중뽕문학을 찬양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둘중하나다.

 

첫째. 눈이 장님이거나.

둘째. 중화사상에 찌든 빨갱이새끼다.

 

첫째든 둘째든 상종할 가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