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황 때려잡을 때였나
모용가 처자하고 임영옥은 물론 임조몽이 이상하게 굴긴 했지만 어쨌든 처음 만났을 때부터 경계는 했다
하지만 육난음은 임조몽이 다소 이상하게 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좀 좋은 사람인듯?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과연... 그녀의 그런 태도가 그냥 나온 것일까?
잘 생각해 보자
애당초 무가의 여인이라면 기초체력에 있어서 평범한 남자들을 능가할 것이다
하지만 이정문은 내공이 흩어져버려서 무공을 잘 익히지 못하는 체질이지. 즉 내력이 딸리니 체력에 있어선 육난음을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그녀에게 욕구불만이 쌓이는 건 당연한 처사인데, 낙가놈도 저리 가라 할 정도의 미남이 무공을 익혔으니 당연히 체력이나 힘도 훌륭하기까지 하니, 그 임영옥도 순간 흠칫한 절세미남에게 육난음이 넘어가지 않는다는 게 과연 가능했을까?
애당초 정말 별 일이 없었으면 둘이서 벌였던 상황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부연설명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좋은 사람이니 뭐니)
게다가 이정문은 머리가 좋은 편이기도 하니... 아마 그녀의 말을 듣고 반쯤 감이 올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신경질적인 태도를 보이는 거고... 꽤 똑똑하다는 놈이 정보 정리 안 하고 굳이 진산월에게 하나하나 설명하는 것도 신세한탄 측면이 섞여 있는 게 아닐까 나는 생각해 본다
아마도... 진살인마 뒷통수를 친 이정문에게 용대운 작가가 죽음 대신 그보다 더한 형벌인 NTR을 선사하려는 듯
혹시 몰라?
나중에 육난음과 임조몽이 몰래 만나서 음양합일하는 광경을 이정문이 목격하고 현장적발하지만... 임조몽에게 이정문이 가볍게 혈도를 제압당하더니 그렇게 쓰러진 이정문을 향해서 육난음은 넌 너무 힘이 없냐느니 물건이 너무 작다느니 등 남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조롱을 한껏 해대고, 다시 이정문 앞에서 임조몽과 육난음이 내공을 익힌 무림인만이 할 수 있는 기괴하고 화려한 체위를 선보이는 거지.
그걸 보면서 이정문은 가슴이 찢어지고 타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지만 그와 동시에 양물이 빳빳하게 서더니 몇 번이고 하얀 물을 꿀럭꿀럭 토해내면서 이정문의 바지를 끊임없이 물들여서 강한 자괴감에 빠지지... 그렇게 하루가 지나서도 교합을 멈추지 않는 한 쌍을 이정문 찾으러 온 진산월이 용영검으로 목을 날리면서 이정문은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지만, 이미 이정문의 자존심은 자기 ㅈ물에 걸레가 된 자기의 바지만큼이나 더럽혀진 상태가 되서, 그 때의 충격으로 평생 발기부전으로 남은 여생을 살아가면 진산월 통수친 대가로는 아주 적절할 것 같다 ㅇㅇ
마음에 병있냐?
일단.. 정신과부터 가..
니말대로면 그건 NTR이 아니라 가랭이 벌린거지.
젖절하다
댓글과 추천/비추의 표리부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씹선비들 뭐냐?ㅋㅋㅋ 현재 추천비추천수 15대1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