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또 글 올릴지도 모르겠고, 내가 오히려 까 먹을 것 같아서

여기 글 써본다.

 

이번에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다큐로 제작된 방송이 어느 정도 먹힐지 솔직히 모르겠다.

 

다만 이런 마이너한 무협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이정도로 공을 들였다는건

돈 좀 있는 새퀴들이 이것도 하나의 문화이며 큰 돈벌이가 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지 않겠냐?

 

이게 잘 되면 어쩌면 정말 어쩌면.. 물밑 작업으로 쟁선계나 군림천하 같은게 드라마화 될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고 본다.

 

올해 무갤에서 주목할 수 있는 가장 큰 이벤트라고 생각하며, 혹시나 나도 까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여기에 글 남긴다.

 

그리고 정말 이 프로가 가능성 있고, 무갤러들이 관심이 크다면.. 공지에 함 올려보자..간만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