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적 요소가 ㅄ임


이게 반세기동안 이러다보니


이제와서 뭔가 어설프게나마 시작하는 작가들도


이공계식 역사학식 시도에 그칠뿐이지


독자자체도 드라마적 요소를 바라는 독자도 거의없고 어차피 대다수를 차지하는 독자도 급식충일뿐더러


김용작품에 빠진사람 조차 한무와의 극명한 차이가 이 드라마적 요소라는것조차 잊어버림


김용작품은 '우연'이 드라마가됨 한무는 '우연'이 주인공 능력과시 대리만족의 원인이 됨 이차이조차 생각안하고 김용은 우연심해 이러는것도 웃긴거고


그나마 어느정도 차이를 인지하고 있는 애들이 한무는 고룡식 하위호환 이다 라고하는게 맞는말인거


물론 김용작품도 이제와선 몇십년전에 만든 드라마지만 드라마적 요소만따지면 아직도 충분히 통할 드라마적 요소라고봄 등장인물들이 단순한거만 좀고치면..


내가 한무중에 야설록의 마객(표절작이라 가끔만 빨지만)이나 한상운의 무림사계를 빠는 이유도 이부분임 군림천하 까는이유도 이거고


태권무림인지 머시긴지도 실망했고 양각양도 사실 실망했음


표류공주역시 드라마적요소는 좋으나 너무 극단적이고


김강현의 마신 같은경우 주인공만 단편문학식으로 표현하는게 신선했고 물론 유치하지만 시도는 좋았음


걍 어느순간 답답해서 배꼽발싸한 글임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