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국 할배(82세)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아버지께 광산을 물려받은 금수저였던데다
당대 한국내에서 자산 규모가 6위인 어마어마한 거부였으나
군사정권에 협조를 거부하고 광산을 해체한 뒤 모든 직원에게 돈을 나눠줌
그 이후 중앙정보부 요원 및 수사당국에 쫓기는 수많은 민주화 인사들을 숨겨주며
생활비도 책임져주었고, 현재는 세월호 유가족들을 찾아가 위로하는 일을 하고 있음 |
채현국 할배(82세)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아버지께 광산을 물려받은 금수저였던데다
당대 한국내에서 자산 규모가 6위인 어마어마한 거부였으나
군사정권에 협조를 거부하고 광산을 해체한 뒤 모든 직원에게 돈을 나눠줌
그 이후 중앙정보부 요원 및 수사당국에 쫓기는 수많은 민주화 인사들을 숨겨주며
생활비도 책임져주었고, 현재는 세월호 유가족들을 찾아가 위로하는 일을 하고 있음 |
현국옹님의 명언중에 요즘 정치에 관심많은 늙은사람이건 어린사람이건 듣고 생각해봐야할명언은
“세상에 정답이란 건 없다. 한 가지 문제에는 무수한 ‘해답’이 있을 뿐, 평생 그 해답을 찾기도 힘든데, 나만 옳고 나머지는 다 틀린 ‘정답’이라니…”
이런 분이 진짜 어르신이지... 인정함.
여기 무협갤러리 맞음? 은근 정치글 많네
ㄴ이건 정치글이 아니지 솔직히 그냥 삶의 태도 문제
어르신...ㅠ
이런사람이 진정한 보수인듯하다..
정치글 주작하는놈들 많다
나이를 먹는다고 현명해지는건 진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