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천하무림기행 EP.2
-시청률 60% 무협 드라마 탄생 비화)-
지난 글에 이어
무협 드라마의 전설이라불리는 장기중 감독이야기
시청률 60% 드라마의 탄생 비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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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중국 국영방송인 CCTV에서
내 작품을 <삼국지연의>나 <수호전>처럼 진지하게 다뤄준다면
원작 판권을 1위안에 줄 생각입니다."
라는 김용 인터뷰 기사를 보고 설레는 마음으로 김용에게 편지를 한 장기중.
그리고 답장이 왔다.
1위안으로 성사된 계약.
우리나라 돈으로 100원 남짓한 돈이다.
이렇게 탄생한 드라마가 바로「소오강호」이다.
대박......
이후로도 계속된 김용과 장기중 감독의 인연.
장기중은 16년 간 총 9편의 진융 무협 드라마를 제작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형.
김용의 초창기작품 「서검은구록」후반작업 중인 장기중 감독이다.
멋있네.
저기요. 협객행 방송국은 어쩌시고 서검은구록 찍고 있나요... 백마소서풍도 예정이라던데 돈은 어디서 나서..
시청률 60%면 도대체 몇명이 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