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무협은
중국무협+한국창작무협 구세대 라고 봐도 좋아
요즘 같이 사람들끼리, 정보 교류가 활발해지고 너도 나도 넷질 하는 시대가 아니고 80년대 혹은 그 이전에
한국 사람이 쓴 무협소설인지 중국 사람이 쓴 무협 소설인지
혹은 중국본토사람인지? 홍콩사람인지 대만 사람인지 알게 뭐야?
갤러 중에서도 고룡이 대만사람인지 홍콩 사람인지 기습적으로 물었을 때 3초 안에 고민 없이 내 뱉을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되겠냐?
한국최초의 무협이라고 회자되는 팔만사천검법 http://blog.naver.com/rapper9517/70029965969
부터 딱 좌백의 대도오 이전을 볼까?
물론 지금 부터 거론하는 작가들이 그 이후에도 활동을 안했다는건 아니지만
갤러중에
냉하상, 청운하, 유소백, 내가위, 사마우, 제갈천, 철중행, 홍파, 권천, 종린. 천중화, 유소백 유랑 해천림, 냉하상, 일주향 설운, 설풍, 아도인 와 시발 만키도 하다
이건 진짜 일부에 불과하다 수 많은 한국 무협 작가가 있는데
그럼 이런 사람들이 써갈기던 작품들을 과연 그 시절의 작가 중 그들과는 어딘가 레벨이 다르던 작가들과 동일시 하고 싸잡아서 구무협이라고 뭉그트려야 하나?
그럼 부라리도 신무협 작가고, 용대운도 신무협 작가니까 부라리와 용대운도 뭉그트려서 계산 해야 돼나?
내가 금강을 높이 평가하는건 하나다,
과거 그는 공장을 돌릴 능력이 있었음에도 돌리지 않은 것.
노무현의 유일한 업적이 종북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좆밥이란걸 보여준 것과 같이
금강의 업적은 이러니 저러니해도 문피아 만든거다
무림향 무림피아는 아나?
추천
뚜방뚜방
냉하상이 좀 내타입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