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 한적한 곳

 

은거중인 여고수 밑에서 수련하는 거지

 

속세와 인연을 끊은지 오래되서 약간 성격도 괴팍해지고 새침한 면이 있지만

 

오랫동안 수련해서 탄력적이고 육감적인 몸매와 얼굴 개오지는 중년 여고수인거야

 

 

나름 엄하게 지도한다 하지만 사내의 체취를 맡은지 오래된 여사부는

 

일상 생활도중 풍겨오는 제자의 남성에 대하여 자신의 ㅂㅈ가 떨려오는걸 느끼며

 

그걸 눈치채고 어느밤 여스승의 침상에 몰래 들어가서

 

사랑한다 속삭이며 농밀한 스승의 육체를 맛보는거지

 

 

자신의 무공이면 충분히 떨쳐낼수 있지만

 

안되다고 울부짖으면서 제자의 움직임에 몸을 맡기게 되고

 

스승인 동시에 여자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