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놈의 천하제일 종남드립

천하제일인도 종남무공 , 그놈 라이벌도 종남무공, 전대의 천하 제일인도 종남무공, 이새끼도 종남무공 저새끼도 종남무공 우리엄마도 종남무공 옆집아저씨도 종남무공 개나소나 종남무공

근데 스토리 진행시키다보니 인원수가 모자람

용노괴 : ?? 무슨걱정이야 죄다종남무공인데 사숙만들면되지

독자 : ??

용노괴 : 백원을 빈다


두번째는 등장인물들의 파워를 개연성없이 지 맘대로 주물럭거리는 병신같은 파워밸런스

그래 하루에 먹고싸고를 제외하고 3년간 미친듯이 수련한 진가놈은 그렇다치자, 겨우 반년동안 동굴에서 푸닥거리좀 햇다고 후기지수 최강의 낙가놈은 어떻게 설명할거냐?? 성락중은 씨발 갑툭튀해서... 후.. 말을말자

이건 파워밸런스의 문제가 아니라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면서 어느정도 강해졌다라고 설명을 하던가 어떤 사건이 있어야되는데 그냥 스토리만 미친듯이 끌고가다가 아무런 개연성없이 "얘가이정도는함" 하더니 반년정도 지나니까 "얘가 또 이정도는 됨" 하..시발..

쓸데없는 사족이랑 별 필요도 없는 옛날얘기 꺼내면서 페이지만 채우면 돈받으니까 기분좋냐??

용노괴 : ??

독자 : ??

용노괴 : 책좀 사서보자


세번째는 병신같은 컷전환, 급조한 노라에몽 스토리

갑자기 노라에몽 서안에 쳐박아놧을때부터 내가 좀 느낌이 쌔햇거든??

용노괴가 또 노라에몽으로 쓸데없는 페이지 잡아먹고 고료받아 쳐먹으려고 이러는거구나 싶엇어

진가놈 스토리 하나만으로는 오랫동안 꿀빨기가 힘들거 같으니까 노라에몽 급조해서 질질끄는구나..

그래도 나는 설마햇다, 원래부터 예정된 스토린줄 알앗다 진짜로

그런데 씨발 내 예상이 이렇게 보기좋게 명중할줄은 몰랏다

두가지 스토리를 한꺼번에 연재하려면 한쪽의 스토리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거나

아니면 긴박감이 절정에 달햇을때 다른장면으로 전환해서 아쉬움을 남기던가 그래야되는거 아니냐? 씨발

왜 갑자기 "후후 철면호..후후.."하다가 "장문사형"으로 넘어가냐??

이건 갤러들 다 아는 문제들이니까 그냥 여기서 넘긴다


네번째는 그놈의 두기춘, 응계성 씨발

다 필요없고 종남이니 화산이니 남의문파든 지네문파든 지보다 조금이라도 끗발낮은 새끼가 아주 조금만 마음에 안들거나 성깔거슬리게하면 단칼에 베어죽이려고하는데, 장문인이 쳐먹을 영약을 훔쳐가서 화산으로 도망간놈이 다시와서 본산 제자를 개박살내놧는데 그걸 그냥 냅두는게 "두기춘은 매사형의 몫이오"???? 니미씨벌 팔자도좋다

그리고 응계성은 케릭터 자체가 병신이야 그냥 병신 삐꾸새끼

ㄴr는.. 화ㄱrㄴr면.. 웃는ㄷr....

응계성은 아예 손노태야 지키다가 뒤졋다고 하고 케릭터 자체를 묻어버리는게 답이다

하하 화가날수록 웃는 소벽력이라더니 정말 웃으니 무섭구료!

장애인이 아닌가 싶소이다!



다섯번째는 말도안되는 스토리

이게제일중요함


사실 천하제일인의 비급은 누가 가져갓는데말이지.. 그걸 못찾은 장문인은 무슨 돌무더기에서...

"기연이다..! 기연이야...!"

근데 그 비급을 가져간게 당대의 천하제일인..오오..!

아니네? 그 천하제일인의 사부네?

어? 아니네? 천하제일인의 라이벌도 갖고잇네??

"나는 그 불상을 얻은지 10년밖에 안됫음 깝 ㄴㄴ"

오오 불상에 담긴 무공을 더 많이 파헤치는게 이기는거구나....!!

야율척 : ㄴㄴ 아님 걍 쎈놈이 이기는것

독자 : ??

용노괴 : ?? 독자제현의 백원을 빈다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