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이 소림사 뜰때 등신불 금가루 긁으면서 개드립치던게 결말에서 이어질줄 누가 알았겠음?


공령을 페이크 주인공으로 쓰고, 공심을 진주인공으로 보여준것도 상당히 신선헀고

공심의 일관된 미친짓이 빅픽쳐였다는것을 말미에 다 드러날때는 소름이 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