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이 소림사 뜰때 등신불 금가루 긁으면서 개드립치던게 결말에서 이어질줄 누가 알았겠음?
공령을 페이크 주인공으로 쓰고, 공심을 진주인공으로 보여준것도 상당히 신선헀고
공심의 일관된 미친짓이 빅픽쳐였다는것을 말미에 다 드러날때는 소름이 돋았다.
공심이 소림사 뜰때 등신불 금가루 긁으면서 개드립치던게 결말에서 이어질줄 누가 알았겠음?
공령을 페이크 주인공으로 쓰고, 공심을 진주인공으로 보여준것도 상당히 신선헀고
공심의 일관된 미친짓이 빅픽쳐였다는것을 말미에 다 드러날때는 소름이 돋았다.
나도 무협질은 했는데 공심이 내 마음속에 있는 인물중 탑3안에 든다 공령이 오히려 쩌리였지 - dc App
나는 이제 중의 껍질을 벗고 맑은 하늘로 오른다네 캬 이건 진짜 명대사였다 단순히 이 대사만들어선 감동이 없지만 앞에 내용을 보고 이장면을 봤을때 - dc App
나는 제강산 - dc App
좌빡들 또 또 개념글 주작하면서 시작하네 에휴 ㅉㅉ한심
ㄴ니가 병신인 듯. 개념글 주작은 당치도 않은 마공서빠들이나 하는 거고 좆병신 머저리 새끼야 ㅋ
보살의 길을 걷는 공심... 개인적으로 그 후의 법상과 장경각주의 설명충은 좀 감동을 반감시키는 부분이... 공령이 등신불이 된 공심과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이 참 애틋했다
내가 가장 좋았던 대사는 “그래, 넌 항상 그렇게 생각이 깊고 상냥한 아이였더랬지.” 요거... 공령이 이말을 하는게 참 공심과 공령의 관계가 여러모로 함축되서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