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북벌에서 패하고 읍참마속할 상황에서 제갈량이 마속을 황제로 추대한다고 해도 뭐가 문제냐고 할 놈들임...원수를 갚겠다! 하면서 자기 팔 자르는 장면 봐도 뭐가 문제냐고 할 놈들..체스두는데 시작후 말 한번만 움직여서 게임을 이겼다는 서술을 하는 작품이 있다면 그건 작가와 "판타지, 무협인데 개연성 따지지 말고 좀 보세요"하는 놈들을 줘패야 한다
ㅋㅋㅋㅋ존나패야됨 하여간
처음 본 남녀사인데 별다른 대화도 없이 같이 여행다니고 옷사주고 살수단체에 청부넣는법도 알려주고 함. 기가맥힘.
지딴엔 그 두명이 무슨 특이한 혈맥이라 서로 끌린다는 설정 집어넣고 이걸로 설명해보려고한거같기도 한데 흠.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