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하게 싸우다가 패배라도 했으면 몰라 그 나중에 들어온 중견고수인가 그 놈 괜히 정때문에 머뭇거려서 동귀어진 못하고 패배한 그 중년고수가 차라리 이기게하고
전흠은 처절하게 싸우다가 패배라도 해야했음. 그럼 적어도 낙일방처럼 악산대전의 한축이라도 될 수 있지. 게다가 전흠은 전풍개의 혈육으로서 기산취악의 직접적인 연관이
더 있는 놈인데 갑자기 난 이길수 없고 하고 꼬리 내린 개새끼를 갑자기 지금 레벨업시켜봤자 뭐할건데 전흠이 뭐 사불이라도 잡겠냐. 그냥 용노괴가 지가 생각해도
너무 병신같았으니가 전흠 레벨업 갑자기 시켜주는건데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지가 반드시 활약해야했을 장면을 전흠 넘긴거에서 전흠 완전 나가리행 시킨거지
거기에 진산월은 소지산이 떠올랐다는등 누가 생각해도 병신같은 상념 집어넣음. 소지산 새끼 매지산 매지산 거렸지만 진짜 어이없는 장면이었지
지금 비성흔급 이긴것도 좀 어처구니 없는게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레벨업 했다는건 진산월이 조금만 신경쓰고 훈련시켜줬으면 악산대전때 충분히 가능성 있었다는거라 ㅋ
남전계퇴라인의 높은 벽을 뚫을 수 없었다.
육천기는 지는게 맞음 뒤늦게 편승한 놈이 이기는게 이상하지
나중에 전흠이 따로 찾아가서 원영만기 깨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