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록 작품말고는 다 쩌리들과 노는게 풍월드의 일관성인데.


지존록 관점에서 볼때 쩌리란 얘기.


혈선교, 마해 뭐 이런애들...


묵린영이 그나마 접무와 관계되었을 수도 있겠는데 온전히 풍객의 접무라곤 안보이고..



지존록 시대도 표면적으론 쟤들과 크게 차이 안나는 시대지. 천하오패가 최강이니까.(그래도 천하오패 자체가 다른시대보다 세긴하지만)


다만 암중에 있는 연혼전주, 무적신마, 상관월 기타 안나온 암흑천자라던지 등등


뭐 이런쪽이 다 활동하면서 사실상 무대 뒤에서 절세 이상의 고수들이 날뛰는게 지존록인데


삼구도 저렇게 놀아서 그렇단거야 아니면 그냥 일반애들 막 패고다니니까 강하단거냐..


2권읽다가 포기하고 하차해서 모르겠다.


풍작가가 왕삼구를 지존록처럼 키웠을지 의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