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검신은 예전 퇴마록, 묵향에 버금가는


센세이션 이라고 보면 되는 것 같음.




일일연재인데 이정도 퀄리티인 것 보면, 퇴고 거치면 어느정도 작품이 나올지 상상이 안간다.



2016 대표작이 아닌


2010년대 장르소설의 중심에 서있는 작품이라 말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