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있다는 거지.


군림천하에는 매력적인 악역들이 이러한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울정도로 없는 편인데 이렇게된 가장 큰 이유는


그놈의 천하공부출종남에 종남만세인 이유가 가장 큼.


무협소설의 무림은 굉장히 큰 세계관이고 수많은 문파 그리고 그 절기들로 어떤 무공을 쓰는 악역이 나올까하는 것도

나름 흥미거리지.


근데 군림천하에서 현재 모든 문파들의 무공은 종남파 조각을 얻었거나 매좆도새끼가 종남파 가까운 화산파에서

죽기전에 종남파가서 유지도 안 이어주는 개병신짓으로 문파 무공이 천하에 퍼져버린걸 떠나서 그전에 종남파

몰락하자 몰래 종남파 무공 뒤에서 본 놈들이 막 익히는등 무언가 종남파 위주로 흘러가지.


거기에 육합귀진신공의 존재로 진산월 종남파 맨들은 이미 최강 예약에 악당들도 결국 종남파 무공 가져봤자 

제대로 가지지도 못했음.


하여간 악당들이 전부 다른 종남파가 육합귀진신공완성전까지는 구파 짱 못 먹었다는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육합귀진신공도

아닌 다른 무공들에 벌러덩 좋아죽으면서 레벨업하는걸 보면 결국 현재 군림천하의 세계관은 넓다고하지만 종남파라는곳에 종속

되어있음


그러니까 악당들이 전부 하찮고 병신들 같아 보이지. 화군악이나 남궁산을 보자. 그들은 자신들만의 무로 최고의 자리를 

노리는 최종보스들이었지. 그렇기에 카리스마가 있었고 무인으로서는 존경받을만한 자들이라는 인식을 독자들에게 줄 수 있엇어


근데 군림천하는 여기도 도둑놈 저기도 도둑놈 그냥 종남파 만세만을 위해 등장하는 악당들 천지야. 어떻게된게 이렇게 

긴 장편에서 제대로된 악역이 놀라울정도로 없어. 양천해나 매장원이 그나마 악당으로서 좋은 면모를 보였지만 이놈들도 순식간에

퇴장하고 후후 그놈들은 결국 종남파 무공을 얻지 못했어 우리들중 최약이지 같은 루트를 걸어가고 있지.


특히 화산파는 종남파 라이벌이라면서 조화인가 그 군림천하기 들고 병신짓했던 놈이 종남파 배신맨이라면 화산파는 진짜 개병신 집단으로

아니 이미 개병신집단이 되었지만 더 어이가 없지. 


결국 악당들은 전부 종남파의 위대함 종남파 무공의 강함만을 보여주기위한 도구로 전락해버림


거기에 서장이라는 저 멀고 먼 곳의 드디어 등장한 최강자라는 야율척 이 양반도 피규머맨이라고 하는데 진짜 이러면 야율척은 화군악 남궁산의

개하위호환급이지. 뭐 이미 악역이라는 면에서 군림천하는 종남파 만세로 가면서 악역들 매력이 다 죽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