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원래 허접들은 무공수위 측정못해. 태노인인지 뭔지 그냥 내뱉는게 조룡수 담대륜급일듯. 승천곡가서 자기들 졸 강해졌다고 뻗대는거 텍스트 그대로 믿는사람 있냐? 일반적인 시대에서 담대륜이면 강한거맞겠지 황하어쩌고 방인지 문파인지도 이놈이 시조니까. 다만 지 수준 위는 가늠도 못할 뿐이다
탈혼마제(122.47)2016-08-16 23:10:00
무시하는게 아니라 승천곡애들 분명 다른시대가면 졸 강한거 사실일걸? 지존마가 실전된 정파절기 다 모아서 니들 무공연마하라고 안락한 도서관만들어주고 거기서 50년간 수련했는데 다른작품에 나오는 정파원로보다 아마 강할거라본다. 그런놈들도 지존마에 대해 전혀 파악못함.
탈혼마제(122.47)2016-08-16 23:16:00
왕삼구에 개무시 당할정도 아님. 얻은 무공 수준이 다른 소설처럼 완전히 다른 것도 아니고 충분히 지존록시대에 비교할수 있는 연관이 많은 무공 익히고 있다. 지존록 경혼기 다 따져도 왕삼구한테 이길수 있다고 볼 수 있는 인물 마지노선이 사천황이나 연혼전주라고 본다
익명(59.28)2016-08-16 23:33:00
여기는 녹림대제전 보지도 않고 왕삼구 존나 무시하는거 가틈
익명(121.185)2016-08-16 23:41:00
ㄴ확실히 녹림대제전 안보면 이해하기 힘듦. 천지무성이나 절대혈후 같은 경우는 뜬금없이 언급된 고수라서 이해하기 힘든듯.
익명(59.28)2016-08-16 23:55:00
ㄴ그게 다 녹림천자 하후천 때문인듯 지존록-검신무-녹림대제전 순으로 읽었는데 그러면 삼구가 돌비석 보고 허무경 및 다른 무공 전수 받는데서 일단 건공경에 초점이 감. 근데 그 이후 천지무성이랑 절대혈후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파트는 뭔가 낯설어서 기억에 안남음 ㅋㅋㅋㅋ 더군다나 얘들이 녹림천자한테는 안될거라는게 보임. 근데 지존록에서 녹림천자는 그냥 천마칠성이후 세상이 어지러운거 정리하고 '거의 천하제일인'이란 말 때문에 어쨋든 천마칠성보단 아래란 이미지가 생김 따라서 천지무성이랑 절대혈후도 과소평가하게 됨. 그리고 천지무성에게서 전해지는게 소천신공이랑 대천신공일텐데 이것들은 신수무정흔 관련 이야기에서 이미 나와서 그냥 구천쪽에서 정립한 뛰어난 정종무공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기게 됨.
알레프(1.209)2016-08-17 00:04:00
그리고 혈후는 이전까지 혈부 이미지가 너무 병신이라 또 과소평가할 수 밖에 없음. 불사천마 파혈사식 이후로 마교앞에선 찍소리도 못내고 탈혼마제 한테도 항복함. 그리고 핏빛의 원영신허인이라곤 하는데 그렇다고 원영신허인을 능가해 보이진 않음 ㅋㅋㅋ
알레프(1.209)2016-08-17 00:07:00
나만 그럴수도 있는데 무공 전수 파트 읽고 그래도 받은 기연 중에서는 건공일기공이 제일 셀거라고 생각하게 됨
알레프(1.209)2016-08-17 00:08:00
마지막으로 다시 하후천으로 오는데 그 강함의 원인이라는 철혈무적강기가 옥형천기신공의 변형이란 말이 있어서 또 평가가 박해짐 ㅋㅋㅋㅋ 3단 전해지던 금황부인데 하후천이 남천화나 천호급이 아닌 이상 4단이나 5단일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게 단옥멸진신공보단 약해보임. 그럼 다시 이게 건공일기공 쯤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되더라구.
알레프(1.209)2016-08-17 00:10:00
아 혈후가 혈부놈임?ㅋㅋㅋ 혈부놈이었구나 혈부의 혈왕야의 후손이었군.
탈혼마제(211.179)2016-08-17 00:12:00
건곤일기공 이하의 무공이 아닌게, 무공비급을 완전히 전수 받은 상태임에도 건곤일기공으로 절대혈후의 무공을 완전히 의도대로 다루지 못해서 왕삼구가 진땀 흘렸고, 마지막에 나온 철혈무적강기는 그 천지무성이나 절대혈후의 무공보다도 더 다루기 어려운 기세를 보인다고 왕삼구가 말한다. 그리고 녹림천자는 거의 천하제일인이었다가 말년에 전대의 천마칠성이라고 당해낼까라고 생각할만큼 확실히 공인된 천하제일인임. 것두 녹림 자뻑이 아니라 천마칠성 싸움을 지켜본자들의 평이었으니, 단순 개뻥으로 넘기기 힘들지.
익명(59.28)2016-08-17 00:17:00
ㄴㅇㅇ 님 말이 맞음 그 부분은 전에도 동의했고 난 단지 사실이 그렇더라도 읽다보면 좀 와닿지 않고 그러다 보니 넘기게 되서 다른게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고 싶었음
삼구맘들은 그렇게 주장함.
당대에 강하다고 해야지 지존록시대엔 못비빔 당장 지존부만해도 무상인마 위에 아홉이 더있지
상관월-연혼전주와 연대중인게 암흑천자와 사황인데 이 둘중하나가 무적신마의 사숙으로 추정되지. 사문떠난다니까 독으로 벌준놈. 이놈들도 막강하다고봄
ㅎㅎㅎㅎㅎ..... 미친 시대다 진짜... 신화시대네 아주
고금으로 비비니까 그렇지 ㅋㅋㅋㅋㅋㅋ
명시된 풍월드 가장 오래된 고수가 마교현세 이전의 창랑인데 당장 마교현세만 해도 왕삼구랑 거의 5천년 차이남 ㅋㅋ
ㄴ누가 왕삼구 연혼전주랑 한 판 제대로 붙는다고 예전에 그렇게 말한 것 같은데
뭐 완결 시점에 왕삼구 어디까지 강해질지 모른다고 그러던데
녹림대제전 완결 시점에 철혈무적강기 얻었으니 성장의 여지는 있겠지만 기연 얻은거만 생각해보면 아무리 성장해도 치우급 아닐까?
ㄴ맞음. 절대고수 2명 무공 절세고수 5명무공 녹림천자 무공까지 완결보면 왕삼구가 완성체도 아닌 더 강할 여지를 남기는 결말이라서 태노인도 삼구가 얼마나 강한지 감히 상상도 못함
여지따지면 조수인도 묵린영도 마찬가지다. 천절로 작가가 공인해서 수라섬혼검 풍현다음으로 박살낸게 조수인이고 묵린영의 일수일보는 풍객 접무를 함축했다봐야하고 결국 수라섬혼검의 저주를 끊었는데 성장가능성보면 그럼 얘들도 10대고수에 넣어라
그리고 원래 허접들은 무공수위 측정못해. 태노인인지 뭔지 그냥 내뱉는게 조룡수 담대륜급일듯. 승천곡가서 자기들 졸 강해졌다고 뻗대는거 텍스트 그대로 믿는사람 있냐? 일반적인 시대에서 담대륜이면 강한거맞겠지 황하어쩌고 방인지 문파인지도 이놈이 시조니까. 다만 지 수준 위는 가늠도 못할 뿐이다
무시하는게 아니라 승천곡애들 분명 다른시대가면 졸 강한거 사실일걸? 지존마가 실전된 정파절기 다 모아서 니들 무공연마하라고 안락한 도서관만들어주고 거기서 50년간 수련했는데 다른작품에 나오는 정파원로보다 아마 강할거라본다. 그런놈들도 지존마에 대해 전혀 파악못함.
왕삼구에 개무시 당할정도 아님. 얻은 무공 수준이 다른 소설처럼 완전히 다른 것도 아니고 충분히 지존록시대에 비교할수 있는 연관이 많은 무공 익히고 있다. 지존록 경혼기 다 따져도 왕삼구한테 이길수 있다고 볼 수 있는 인물 마지노선이 사천황이나 연혼전주라고 본다
여기는 녹림대제전 보지도 않고 왕삼구 존나 무시하는거 가틈
ㄴ확실히 녹림대제전 안보면 이해하기 힘듦. 천지무성이나 절대혈후 같은 경우는 뜬금없이 언급된 고수라서 이해하기 힘든듯.
ㄴ그게 다 녹림천자 하후천 때문인듯 지존록-검신무-녹림대제전 순으로 읽었는데 그러면 삼구가 돌비석 보고 허무경 및 다른 무공 전수 받는데서 일단 건공경에 초점이 감. 근데 그 이후 천지무성이랑 절대혈후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파트는 뭔가 낯설어서 기억에 안남음 ㅋㅋㅋㅋ 더군다나 얘들이 녹림천자한테는 안될거라는게 보임. 근데 지존록에서 녹림천자는 그냥 천마칠성이후 세상이 어지러운거 정리하고 '거의 천하제일인'이란 말 때문에 어쨋든 천마칠성보단 아래란 이미지가 생김 따라서 천지무성이랑 절대혈후도 과소평가하게 됨. 그리고 천지무성에게서 전해지는게 소천신공이랑 대천신공일텐데 이것들은 신수무정흔 관련 이야기에서 이미 나와서 그냥 구천쪽에서 정립한 뛰어난 정종무공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기게 됨.
그리고 혈후는 이전까지 혈부 이미지가 너무 병신이라 또 과소평가할 수 밖에 없음. 불사천마 파혈사식 이후로 마교앞에선 찍소리도 못내고 탈혼마제 한테도 항복함. 그리고 핏빛의 원영신허인이라곤 하는데 그렇다고 원영신허인을 능가해 보이진 않음 ㅋㅋㅋ
나만 그럴수도 있는데 무공 전수 파트 읽고 그래도 받은 기연 중에서는 건공일기공이 제일 셀거라고 생각하게 됨
마지막으로 다시 하후천으로 오는데 그 강함의 원인이라는 철혈무적강기가 옥형천기신공의 변형이란 말이 있어서 또 평가가 박해짐 ㅋㅋㅋㅋ 3단 전해지던 금황부인데 하후천이 남천화나 천호급이 아닌 이상 4단이나 5단일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게 단옥멸진신공보단 약해보임. 그럼 다시 이게 건공일기공 쯤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되더라구.
아 혈후가 혈부놈임?ㅋㅋㅋ 혈부놈이었구나 혈부의 혈왕야의 후손이었군.
건곤일기공 이하의 무공이 아닌게, 무공비급을 완전히 전수 받은 상태임에도 건곤일기공으로 절대혈후의 무공을 완전히 의도대로 다루지 못해서 왕삼구가 진땀 흘렸고, 마지막에 나온 철혈무적강기는 그 천지무성이나 절대혈후의 무공보다도 더 다루기 어려운 기세를 보인다고 왕삼구가 말한다. 그리고 녹림천자는 거의 천하제일인이었다가 말년에 전대의 천마칠성이라고 당해낼까라고 생각할만큼 확실히 공인된 천하제일인임. 것두 녹림 자뻑이 아니라 천마칠성 싸움을 지켜본자들의 평이었으니, 단순 개뻥으로 넘기기 힘들지.
ㄴㅇㅇ 님 말이 맞음 그 부분은 전에도 동의했고 난 단지 사실이 그렇더라도 읽다보면 좀 와닿지 않고 그러다 보니 넘기게 되서 다른게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고 싶었음
ㄴ탈혼마제 : 혈부 혈왕야는 탈혼마제한테 털린쪽 아님? 절대혈후가 선조지
아 혈후가 시대순서로 앞이구만. 어쨌든 혈부 나름 재밌는 애들이라 어디서 나오나 했더니 녹림대제전에서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