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력수>>>>>>>>>>>단옥멸진신공>>>>>혼돈을 포함한 사흉절기>=건곤자>=왕삼구


왕삼구가 최대한 성장하고 성장해서 닿을 수 있는 한계치가 신주제파의 폭룡이나 형산신유 수준이다.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왕삼구가 연혼전주를 이길 수 있을까?


고루인 한방에 씹털리고 영혼까지 노예가 되서 개처럼 뒹굴 것 같은데.


상관월은? 산책이라도 하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그냥 가볍게 왕삼구 심장을 뽑아버릴듯.


구룡의 막내가 짜집기로 기워 만든 반룡권 따위가 희대의 절학에 무상절기로 주름잡는게 왕삼구 시절이다.


갈갈이 찢어진 탈명신겁 한자락 겨우 움켜잡은 위지관이 무쌍찍는게 왕삼구보다도 윗대라고.


모든 흑막과 전승들이 튀어나와 난장판을 벌이던 지존마 전후하고는 비교가 안된다.


지존마 전후는 그 전대하고 비교해도 진짜 미친 시대.


신영 뇌혼 천극 천선 상관월 연혼전주 풍객... 왕삼구가 이중에 비벼볼만한 애 있냐?




솔까말 이런건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이런 비교가 나오는건, 풍종호가 최근으로 올수록 무공묘사가 미친듯이 널뛰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쌍마는 신주제파 장문인보다도 우위에 선 작자들인데

무공묘사만 비교하면 한참 후대 새파란 애송이 제자넘들이 쌍마를 씹어먹을 기세....




ps. 그리고 제세칠성이 이상하게 저평가받는데...

제세칠성 중 척봐도 얼굴빼곤 가장 별볼일 없어보이는 한선자가 빡돌아서 만든 참마절혼수가

절대천마가 직접 만들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마령십이지살 일곱을 갈아버렸다.


구천금마지결을 손에 넣은 여의천환영이나 절대천마하고 맞짱뜨는 신수무정혼, 복마선자에 갖다대면 절대로 안되지.


왕삼구가 제세칠성을 넘본다고? 절대 무리라고 생각하는데.

철혈무적강기라고 해봤자 고작해야 마교 봉인된 이후 진짜배기도 아닌 잔당새끼들 상대로나 위세부리던 무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