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까성향이 이런거라 요런 거슬리는게
계속될꺼라 생각하고 1권보다 때려쳣다.
야설도 아니고 작가으 성적판따지가 어마어마하게 나오고
심지어 작품의 개연성도 뒤흔듬 ㅋㅋ
나오는 히로인은 쭉빵걸에 쥔공과 투닥 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채찍 쨕쨕 거리고 (12살난 꼬맹이를)
뒈져라 핳하 하는 건 기본에
첫사랑의 그녀는 전-갈로 앰살하지 않나
천하제일가 뭐시깽이 유일한 지잉이익꼐 손녀가
기방에 들락거리질 않나...
아마 왕자의 께임이나 크루세이더 킹즈 처럼
가문 중심 R-18 컨탠츠 보고 뽑아낸거 같은데
과하다 과해...
나중에
천하제일가 가주 대행니뮤가 나와바리에서
납치되지 않나 고대애애애ㅐㅇ로 섬에 팔려가
해적들 육변기행 되고 쥔공이 얍얍 살려주니
앵 사생아 나부랭이라 잘 안들리는데 이지롤 한다는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작가가 강한여성 패티쉬에 가학피학성향도 있고
갱뱅물을 좋아하는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야설 빼고 이리 노골적으로
성적 취향으로 쓴 글 싫어해서 중도 하차함.
그래도 나름 묵직하고 깔끔하게 써서 파지 수준은 아니니
작가 딸딸이물 별로 상관없는 사람만 보셈.
누가 보면 목교교 납치된게 책 전부 다 인줄 알겠네. 그저 지나가는 스토리 중에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데;;; 목교교가 강간당하는 장면도 없는데, 그닥 야한 장면도 없고.. 혹시 그 부부만 집중적으로 본거냐..
씹-창 목가 - dc App
남창목가 보다 하차했지만, 너처럼 보는 것도 신기하네. 지나가는 내용의 극히 일부분을 왜이리 확대해석하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