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에 대한 자질은 탁월하지만 여염집 규수에서 본격적인 무공수련 6개월 만에 초절정고수이자 백전노장이면서
경세적인 대마두인 탈명마군을 쳐죽임.
2. 청풍
23세 봄에 강호출두한 심법 빼곤 별 볼일 없던 심약한 청년이 그 다음해 겨울 무시무시한 팔황의 한 권속인 비검맹의 2인자격인 무적의 고수 육극신을 쳐 죽임.
육극신 죽이기 1년 전엔 삼초지적 상대였음.
작가는 4년 정도 흘렀다 했으나 책으론 아무리 봐도 봄에 강호 출두하여 그 다음해 12월. 즉 2년도 채 안되는 기간에 쳐죽임.
3. 단운룡
3:1로도 몽키킹에게 쳐발리던 허접스레기 단운룡이 폐관수련 1년 만에 몽키킹과 동급 혹은 그 이상으로 평가되는
신마맹 무의 화신 개세적인 고수 위타천과 일대일 맞짱에서 안 밀림.
한백무림서에서 무력밸런스는 가장 핵심 중에 하나인데
ㅅㅂ 저 셋 때문에 기분이 언짢음.
1, 2번은 수정한다고 했음. 1년 더 시간 늘리기로
1년 늘어나는 시점이 모용청은 명경과 숨어지낼때 청풍이 석실연공할 때임.
3번 단조루는 개같이 까도 됨.
본지 오래되서 제대로 기억도 안나는데 위타천이 씹어먹지않았냐
3 단운룡무공이 천룡카운터라서 비빈거 - DCW
위타천은 실력차 여실히 보여줬다고 생각하는데. 무공 상성으로 위타천이 절반은 봉인하고 싸웠고 그럼에도 단좆밥은 넝마가 됐는데 위타천은 철위강까지 상대하잖음
2번은 대 고려인의 혈통 청풍대협이라면 당연히 납득된다. 단운룡은 일대일까서 이긴게 지 마누라밖에 없는 노재능 찐따인데 맨날 작가가 제왕 어쩌고 하는식으로 기살려주려고 노잼만들었는데 걍 유광명이랑같이 구주쌍좆이 딱
3.단조루 광신마체는 1단계 업 될때마다 무공이 뻥튀기 되는데다가 무공 자체가 천룡 카운터고 거기에 광구 회전 운빨까지 더해짐
2번이 제일 납득안되지 ㅋ 뭐 그래도 싸움신으로는 육극신 전이 제일 재미있고 육극신이라는 캐릭이 악역치고 매력있음 아 염라 vs 어쩌고 할 때가 갤질 재미있긴했지
역시 DNA 숫가락이 최고
2번은 작가 입으로 주인공 보저 너무 심하다고 할 정도고 3번은 위타한테 극악 상성+뇌인으로 광구 돌아가는 기적까지 더해도 시종일관 밀리는 거 버티다가 끝났는데 딱히 문제는 아니라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