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내공


1년뒤면 연재 20년을 맞는 비뢰도의 검류혼


vs


비뢰도 팬픽으로 시작해서 상업소설에 데뷔한지 5년도 안되는 구로수번



비뢰도의 압승




작품의 개연성


최강의 은거기인에게 사사 받고, 만년인형설삼이라는 희대의 영약으로 강해진


무협지에서는 지극히 현실적이며 기존의 클리셰를 잘 활용한 비뢰도


vs


죽으면 환생한다는 말도 안되는 전개로 강해지는 전생검신


거기다가 주적은 크툴루 신화의 그레이트 올드 원이나 아웃터 갓 같은 지극히 비 무협적인 녀석들이 등장함


애초에 그레이터 올드 원이나 아웃터 갓들 눈에는 지들 신도든 어디 교주든 다 벌레새끼라서 다 밟아 죽여야 하는데 


이새끼들 교단이 흑막이라는게 말이 안됨




대중성


당시 유행하던 ~~ 학원, ~~ 아카데미 류의 확원소설을 무협에 적용시켜 인기를 얻고


그 인기를 해리포터에게 까지 영향을 미친 갓갓 비뢰도


해리포터의 인기는 80%가 비뢰도 때문이다.


vs


전생이라는 이제는 한물가고, 일본 오타쿠새끼들이 싸놓은 똥을 주어먹고


크툴루 신화라는 한국에선 5년전에 이미 붐이 끝나고, 중2병 치료안된 새끼들이나 빠는 


문화를 적용시킨 전생검신





판매량


권당 30만부가 나갔다는 비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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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선작 2만 8천의 전생검신




성실성


20년간 꾸준한 연재를 한 비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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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연재를 1년도 안한 전생검신







비뢰도 압승아니냐??


비뢰도 완전 갓 소설이였네


비뢰도 정주행하러 티카페 간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