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연벽제 포스에 후덜덜햇는데
이명이 연벽제라는 넘을수없는 벽을 질투하기도 하고 진솔하게 얘기도 하고 윗사람이지만 윗사람으로서의 체면을 깎지않는선에서 존중해주는모습 그리고 마지막에 연벽제 붙잡으려
고 하는모습부터
진금영 데려다가 키우면서 연벽제 대하는것처럼 어느정도 선을 지키면서 위해주는 모습
뒤질때도 그렇고 왤캐 멋잇냐
시불넘....
솔직히 비각 좆밥새기들 터는거 좆노잼일거 하드캐리하신거같음
갓명 미쳐~~~
첨엔 연벽제 포스에 후덜덜햇는데
이명이 연벽제라는 넘을수없는 벽을 질투하기도 하고 진솔하게 얘기도 하고 윗사람이지만 윗사람으로서의 체면을 깎지않는선에서 존중해주는모습 그리고 마지막에 연벽제 붙잡으려
고 하는모습부터
진금영 데려다가 키우면서 연벽제 대하는것처럼 어느정도 선을 지키면서 위해주는 모습
뒤질때도 그렇고 왤캐 멋잇냐
시불넘....
솔직히 비각 좆밥새기들 터는거 좆노잼일거 하드캐리하신거같음
갓명 미쳐~~~
이악같은 찌질이의 아들이란게 믿기지가 않는 수준 - dc App
본편에서 제일 인간적인.. - dc App
묵여뢰.
찌질이-대인배-순정남으로 이어지는 비각 가계도
존나 대인배지. 자꾸 연벽제랑 같이 나와서 그렇지 사실 신오대고수 급인데 병신같은 이미지가 생겨버렸음. 거기다 기껏 싸운게 홍만이라 좃털리기까지 하고ㅠㅜ
이명이 무공으로 푸쉬받는 장면이 없어서 그렇지 (연벽제에 스스로 꿇리고 들어가고 석대원에게 털리고 빙마도 제대로 못막고 하는등...) 그 연벽제가 상상으로 무공을 묘사했을 정도니 혈랑검에 당하기 전 이명이라면 도정,우근보다 반수는 앞서지 않았을까 싶네. 단 석대문은 군조 잡았을때 묘사보면 이미 그 당시 벽을 깬 느낌이라 이명에 밀리지 않았을거 같고. 무공을 떠나 비각에서 가장 인간적이고 매력적인 대인배 인물이었다는데 동감함. 삼화취정때 연벽제 관련해서 자기가 망가짐을 감수할정도로 나섰던 모습도 그렇고 금제 풀고 검을쥔 석안을 보며 생각하는것도 그렇고. 정말 좋은 시절 적이 아닌 친구로 연벽제,석씨가문과 만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