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없는 벌래들이 어떻게든 지 뭐라도 되는듯 있어보이려고 개발악하는곳.

군대훈련소에 개나소나모여서 지 태권도가 몇단이고 몇살때 뭔 상을받았으며
공장다니면서 한달 몇백을 벌어 차를 뽑았니 뭐니 ㅋㅋ 그것도 자랑이라고 떠벌거리던 애들이떠오르네

저런 애들이라도 무갤벌레들보단 나은듯.

자기비판이란 눈꼽만큼도없이 이유가 뭐든 트집잡고 비웃기만하면
지 자존감이 절로 채워지는 비참한애들보다야 ㅋㅋㅋㅋ
그렇게 훈장질하는 새퀴들
정작 현실은 초등학생 작문수준인데..

팩폭하고 간다 ㅂ2 벌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