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월은 결국 질질 끌면서 임영옥 선택 안하고 군림천하 행보.
진산월이랑 임영옥은 각각 군림천하행 구궁보행으로 갈리었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 차츰 차츰 진산월, 임영옥이랑은 연락이 뜸하게 됨.
첫 무림행 때 와는 달리 강호 재출 하고 신검무적으로 이름을 날림.
그러던 중 임영옥이 종남파로 복귀하여 들어옴.
임영옥은 아직도 진산월 좋아하는 상태.
진산월 놈도 입문 이후 여자랑 말 해본 적도 없어서 임영옥 대쉬 받아줄 준비 완료.
근데 진산월이랑 같이 돌아온 노해광이 임영옥한테 꽃힘.
그래서 자기가 강호 교육 자처하며 임영옥한테 이것저것 알려주겠다면서 자꾸 끌고 다님.
노해광은 머갈 잘돌리고 존나 이빨 잘 터는 A급 무인.
당연히 진산월은 무공은 높아졌지만 군림천하하려고 천하 구석구석을 다녀서 시간이 통 없음.
노해광은 임영옥이 진산월 좋아한다는 거 알고 자기가 연결 시켜주겠다고 이빨 털어서 임영옥도 잘 따라다님.
그러면서 남자 맘을 사로잡는다는 법 알려준다면서 은그슬쩍 스킨십 하면서 진도 빼다가 결국 침대에 넘어트림.
사실 임영옥 눈치면 당연히 스킨십 할 때부터 개수작이라는 거 알아차리지만
노해광이 자기가 조작한 종남파 마공 관련 누명 구실로 협박 + 말 잘 들으면 진짜 연결 시켜준다는 소리에
처음엔 반항하다가 노해광의 능수능란한 테크닉에 점점 뿅가는 거임.
그 뒤로부터는 본격적으로 조교 스타트.
수련 띵가먹고 장서각에서 간단하게 똥까시나 대딸을 시킨다던가.
서안지부에 방문하러 나가면 오기 전에 객잔에서 한바탕 뒹굴고 온다거나.
진산월 입장에선 뭔가 둘이 다니면서 분위기가 이상한 거 같지만
자세한 내막은 모를 뿐더러 노해광하고 짠 문파 라이벌, 서장무림에서 종남파를 없애려고 호시탐탐 달려들기에 뭐라고도 못 함.
예를 들면 진산월이 밤샘해서 준비한 목걸이 선물로 다 만들고 임영옥이 가져가게 종남파에 보내놓고 노해광에게 맡겨놨는데 아침 먹고 오니 선물은 증발. 목걸이는 온데간데 없고.
형산파 화산파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진산월 쪼아대고 진산월은 막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사실 목걸이는 임영옥 구녕 안에 있었음.
여튼 임영옥 완전 조교당하고 마침내는 노해광의 노예가 되어서
문파 내에서는 뭐 왠만한 남자라면 보지는 몰라도 펠라는 다 한번씩 해본 그런 여자로 떨어짐.
서장랑 쾌의당들한테 견제당하고, 군림천하에 치인 진산월 놈은 그날도 작전짜는데
아까 임영옥이랑 노해광이 들어간 접객당 쪽에서 들려오는 앙앙거리는 소리에, 저건 임영옥이 아닐거야..아닐거야..
하면서 접객당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똑똑히 듣지만
끝끝내 접객당을 열어볼 엄두는 내지 못함.
이 정도면 괜찮은 시나리오 아님?
예전에 팬픽에서 진산월 군림천하하고 연회하는데 낙일방이 암습하고
노해광이 웃으면서 수고했다고 나오던게 있었는데
사실은 임영옥이 노해광 딸임
옛날에 판갤에서 본 여자도 군대징병됐을때 ntr야설이랑 똑같은부분이ㅜ몇몇 있네
퓻 퓻 퓻 퓻 "크흐 파정이 멈추지 않는다구" '안돼!자궁 안에 콸콸 들어오고 있어!' "휘 이거 고질병이 되어버릴것 같군.너무 좋아서 평소의 네배 이상은 싸버렸구만." "앙...아아...하_하_"'거짓말!거짓말!생으로 싸버리다니 그런건 못들었다구!!거짓말이야...이 런거...'그 날 나는 처음으로 남자의 정액을 자궁 안에 쏟아 부어 졌다.그건 마치 온몸이 마비되는 듯한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쾌감이었다.
"앙앙..." "변함없이 사질의 쪼임은 극상이구먼" 나를 협박하는 사숙의 행위는 전보다 더욱 과격한 것이 되어갔다. 이젠 당연한듯이 범해져서 생질내사정 당하는 매일.하지만 사실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서 계기는 억지로 당했던 것이었지만 사숙이 주는 강렬한 쾌락에 몸도 마음도 포로가 되어버렸다. "아아..." "좋아좋아 음탕한 허리흔들기 씹질도 완전 능숙하게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