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라 매상."
칼은 두기춘의 목젖에서 멈췄다.
매상은 진산월을 쏘아보았다.
"웃기지마. 이번만은 네 말을 듣지 않겠어. 이 놈은 배신자야. 이런 배신자는 죽어 마땅해."
"그렇다. 배신자는 죽어마땅하지."
"그럼..."
"기다려라 매상. 기춘은 배반자가 아니다.."
"젠장. 이유가 뭔데?"
그 때였다. 한줄기 청아한 음성이 모두의 귀에 들려왔다.
"멈추시오 투검자. 그 모든것은 이 노부가 설명하리다."
그는 용진산이었다. 용진산의 뒤에는 화산파의 수백제자와 장로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제야 당신이 왔군."
진산월이 담담히 말했다. 용진산은 후우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천천히 무릎을 꿇었다.
"후 이제와 무엇을 숨기겠소. 대종남파의 이십일대제자 용진산이 장문인을 뵙습니다."
"대종남파 이십일대제자 한세일이 장문인을 뵙습니다."
"이십이대제자 검단현이 장문인을 뵙습니다."
진산월이 엄숙히 말했다.
"화산파를 속문으로 인정한다."
진산월은 매상을 돌아보았다.
"...따라서 기춘이는 본파를 떠난적이 없었다."
천하공부출종남ㅋㅋㅋㅋㅋ - dc App
씨빨 인정
시발ㅋㅋㅋ - dc App
아 진짜 미친놈아 ㅋㅋㅋㅋㅋ
씨발 개새끼들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소리내서 웃었다
이렇게 되면 명작인정
다시봐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이제와 무엇을 숨기겠소 이게 마법의 단어야 ㅋㅋ
시발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