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세가 소공자와도 싸워이겼고, 십육사랑도 싸웠지. "
". . . ."
" 사실상 서장가면 십육사 소리 들을 실력이니 어지간한 명문 정파 1대제자보다는 네가 훨씬 강하다고 생각한다."
". . . ."
"영약도 먹고 이런저런 수련도 많이 했으니 아마 해남에 있다는 너희 형보다 네가 더 강할것이다."
". . . ."
"비성흔과 싸워 자신없다고 했지만 사실 이십대 초반 검수가 비성흔과 싸울 자신이 있는게 이상한것이지. 사결 백대행정도만 되어도 형산파 최고 기재인데 그렇지 않느냐."
". . . ."
"왜 대답이 없느냐?"
". . . ."
"흠아야..."
". . . ."
"이제 해남에 돌아가지 않을래? 있잖아 너 정도면 여기만 아니면 어딘들 대접받고 살 수 있을거야."
". . . ."
"응?"
". . . ."
"아니면 우리랑 계속 있고 싶어?"
". . . ."
전흠 그만좀 괴롭혀라 ㅠㅠ
서장가면 십육사 ㅋㅋ - dc App
동백기름도 얹혀줘야지..그래도 정이 있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