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아래 정공서의 정의 드립친 분 말 들어보면
조선시대때 글자 하나마다 깊은 의미와 수준이 담겼다는 한문 후빨하며 존나 가볍고 생각없는 문자라며 한글을 언문이라 멸시하던 원시틀딱 조상님들 생각 나네여
그 노답틀딱 조상님들의 깊으신 전통을 오늘날 무갤틀딱님들이 이어받아 병신틀딱 병크전통을 길이 이어가야함을 오늘도 굳게 다짐하시는 것이겠죠?
요 아래 정공서의 정의 드립친 분 말 들어보면
조선시대때 글자 하나마다 깊은 의미와 수준이 담겼다는 한문 후빨하며 존나 가볍고 생각없는 문자라며 한글을 언문이라 멸시하던 원시틀딱 조상님들 생각 나네여
그 노답틀딱 조상님들의 깊으신 전통을 오늘날 무갤틀딱님들이 이어받아 병신틀딱 병크전통을 길이 이어가야함을 오늘도 굳게 다짐하시는 것이겠죠?
입체적, 평면적 캐릭터는 작품의 질을 가르는 지표 중 하난데 뭔 개소리를 하고 있어. 장르만 그런줄 아나
밖에 나가 마주치는 거리를 걷는 사람들은 거의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수준높은 캐릭성을 갖춘분들이 막 돌아다니나 보죠? 와 대한민국 엄청난 나라네요. 걔중 짱먹었다는 최순실은 얼마나 수준높은 사람인 걸까요? ㅋ
인물의 입체적 변화가 이야기에 활력을 가져온다는 얘기지 뭔 개소리를 하고 있어. 최순실이 왜 나와 모자란 놈아
형장께서 참으시오 상대할 필요가 없소이다
인물의 입체적 변화와 심리묘사가 재미있으시다면 그걸 전문적으로 그린 문학작품을 읽으시면 되겠네요.
아니 지금 장르만 가지고 따지는게 아닌데 왜 갑자기 와서 난리치는지를 모르겠네. 순문학이든 장르든 영화든 드라마든 다 통용되는 당연한 얘기인데 헛소리를 하고 있어
장르판도 발전 하려면 지금처럼 오로지 상업성과 독자취향만 따라가면 안된다고 봄. 양판을 썼더니 잘팔린다고 그것만 주구장창 쓰다보면 훅간다.. 그저 재미만 추구하면 언제나 수준낮은 글 취급밖에 못받음. 양판으로 돈 버는 작가들도 궁극적으론 한단계 높은 수준의 글을 목표로 했음함 - dc App
미친 놈아. 밖에 나가 마주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입체적이고 복합적이다. 실제 살아숨쉬는 사람들 중 '평면적인 사람'이 있을 것 같냐????
고전소설이나 마공서에 나오는 평면적인 캐릭터는 현실에는 없어.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