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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란 표현으로 부족한 초다이아몬드 수저


아버지는 역대 최강 고수,

사부는 사파 최강 천마신군, 정파 최강 검황에


천하오절 괴개의 내공과 무공을 전수받고

북해빙궁의 비급을 보고 익히고

천하오절 도제의 단기 속성 수련을 받고

자하신공도 일부 배웠으며


세외 세력 중 북해빙궁주, 남만야수왕이랑 친분


거기에 엄청난 재능으로 모든 무공을 한번 보면 따라배우고

흡성대법 비슷한 천마탈골흡기공인가로 내공 빨아먹고 뼈뽀샤버린 사람만 몇십명


그에 반해 흙수저로 시작해 흑풍회에 겨우 들어가고 철저한 계급체계속에 열심히 죽자살자 수련한 우리 흑풍회 직원들은

주인 한번 살려보자고 만리 먼길 뛰어가서 생전 못본 놈들한테 도살당하다시피 죽어나가고 있는데


다이아몬드 수저 주인 놈은 부하직원들이 죽든말든 눈하나 깜짝 안하고 멋있는척만 하고 있음

살다살다 저렇게 비정한 주인공은 첨본다.


남전계퇴 라인을 살리려고 택배회사에 쳐들어가 불문곡직 보이는놈 다 썰어버린 진산월이랑 너무 비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