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닌다.
복합적인 캐릭터가 높이 평가받는 이유는 그게 현실의 인물과 가깝기 때문이야.
사람은 누구나 여러 가지 면모가 있지.
심리학계에서는 페르소나라고 부르는데,
사람은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페르소나가 있고 그 모두가 그 사람의 모습이지.
고전소설처럼 단 하나의 면모밖에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해당인물의 단편만 보고 사람들이 착각했거나,
혹은 해당인물이 정신병자거나, 둘 중 하나다.
진짜 보다 보다 실제 사람들이 입체적이냐는 개소리를 다 보네?
심리학 책이라도 보고 썼으면 좋겠다. 여자가 주인공 좋아하는 이유 보면 기가 참.
길거리 가다가 입체적인 캐릭터 돌아가냐고 말하는 소리는 진짜 바보만 말할수 있는거
밑에 저놈은 지가 단면적이라고 인정하는 꼴인데 그냥 병먹금해라 - dc App
ㅇㅇ 맞음
인생을 단순하게 사나보지
길가던 사람 붙잡고 자기인생썰, 아니 군대썰만 들려달라고 해도 잼난 소설 한편 쓸수 있다는 이야기는 유명할 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