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지."
"얌냠."
"쩝쩝."
"후우 나는 임독양맥이 타통된것 같아."
"나도 그렇군."
"이제 시간이 없어. 종남을 뜨자구."
"좋아."
"후우 후우 일단 여기까진 도망쳤군. 벌써 새벽이네."
"행선지는 정했나?"
"난 화산으로 가볼까 해. 형제도 함께하겠어?"
"물론이지. 아앗."
"왜 그래 소형제?"
"...이런... 종남에 물건을 놓고 왔어."
"응? 어지간하면 그냥 가자구."
"...어머니의 유품이야."
"그럼 찾아야지. 돌아가자. 여차하면 싸워야 할지도 모르니까 나도 함께 가겠어.. 하나보다 둘이 낫겠지."
"아니... 형제가 그런 위험을 무릅쓸것 까진 없어. "
"무슨 소리야? 형제의 일이 내 일인걸."
"아냐. 몰래 혼자 다녀오는게 나아. 형제 먼저 화산에 가있으라구."
"하긴 몰래 갈거면 혼자가는게 나을지도..."
"응 내가 곧 따라갈게."
"장문인 큰일입니다!"
"지산? 꼭두새벽부터 무슨 일이냐?"
"두기춘이 그 죽일 놈이 만년삼정을 훔쳐먹고 날랐습니다."
쌈박하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ㅋㅋㅋㅋㅋㅋㅋ
매지산 내공의 비밀ㅋㅋㅋㅋㅋㅋ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소지산 이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의력보소ㅋㅋㅋ 근데 장문인ㄴㄴ 장문사형ㅇㅇ
기가맥히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13월 쓴 것중에 이게 최곤듯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