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이름 좀 알린 중견작가니까
내용이야 보잘것 없어도 필력은 어느정도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내용이야 말할것도 없고 필력도 개쓰레기네 그냥
왜케 독자들한테 변명을 존나 하는지 모르겠음 ㅋㅋ 말이 안되는 상황을 써놓고선 이게 왜 말이 되는지 존나 변명을 줄줄이 늘어놓음
산속에 숨겨져 있던 기연을 만나는데
존나 그냥 걸어다니다가 발견할 수 있는 동굴인데 주인공이 처음 발견했다고 ㅋㅋㅋ '왜냐하면 강호인들은 경신술을 쓰지 이렇게 걸어내려가진 않을테니까' 이런 개소리를 존나함.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다
장영훈 씨발 무협소설판에서 작가짬 먹을만치 쳐먹은 새낀데
진짜 씨발 강소라가 중딩때 끄적인것만도 못한 소설을 쳐 쓰네
쓰레기작가임 ㄹㅇ
내용이야 보잘것 없어도 필력은 어느정도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내용이야 말할것도 없고 필력도 개쓰레기네 그냥
왜케 독자들한테 변명을 존나 하는지 모르겠음 ㅋㅋ 말이 안되는 상황을 써놓고선 이게 왜 말이 되는지 존나 변명을 줄줄이 늘어놓음
산속에 숨겨져 있던 기연을 만나는데
존나 그냥 걸어다니다가 발견할 수 있는 동굴인데 주인공이 처음 발견했다고 ㅋㅋㅋ '왜냐하면 강호인들은 경신술을 쓰지 이렇게 걸어내려가진 않을테니까' 이런 개소리를 존나함.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다
장영훈 씨발 무협소설판에서 작가짬 먹을만치 쳐먹은 새낀데
진짜 씨발 강소라가 중딩때 끄적인것만도 못한 소설을 쳐 쓰네
쓰레기작가임 ㄹㅇ
칠십살 쳐먹은 새끼가 환생했는데 하는짓이 딱 스무살짜리 애새끼인건 환생물이 씨발 다들 그러니까 굳이 더 언급할 필요도 없고
ㄹㅇ 강소라가 중딩때 쓴것만도 못한수준
그리고 여케는 딱 눈치없는 주인공 좆집 스타일인게 작가새끼 연애라고는 미연시밖에 없는 것 같음
장영훈 전작들이 뭔데 그랴
근데 그거랑 별개로 요새 여캐 자체가 뜨거운 감자임. 특히 문피아의 경우는 등장시켜서 반응 좋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ㅋㅋ
강소라는 무갤맹주 아닌가여
갈도스/여캐 자체가 뜨거운 감자라고? 설명좀
현실에서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아님 웹소설 민폐여캐에 질린건가 여캐가 나오면 주연인지 조연인지 이번 챕터만 거쳐가는 엑스트라인지 정해지기도 전에 싫어하는 독자들이 좀 늘고있음
민폐끼치는 여캐가 주인공쪽 레귤러면 하차인원이 생기고 자기 앞가림하고 주인공에게 도움이 되려면 주인공이 어디 한구석 부족하거나 답답한 구석이 있어야 사실 내용전개가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요샌 그러면 주인공때문에 하차하고ㅋㅋ
장영훈 절대강호부터 엄청 빨리던데 도대체 왜 빨리는지 이해 불가능한 작가. 우각, 장영훈, 초우 내가 도대체 왜 발리는지 이해 못하는 삼대 작가임...
근데 장영훈이 빨렸어? 무갤에선 못봤는데ㅋㅋㅋㅋ 어떤 작가든 팬층은 있기 마련이고ㅋㅋ
요샌 진짜 자잘한 것도 다 설명해줘야 되는거 같더라. 여캐도 어지간하면 안 나오는게 나음. 걀도스 말대로 여캐나오는 것만으로도 싫어하는 사람들 많다
거기다 여캐가 나왔는데 주인공이 호구짓을 한다? 댓글창 난리남 진짜
아 글을 잘못 봤네 ㅋㅋㅋ 일일연재하느라 무리수둔거겠지
참고볼것도 없음..그냥 스킵하면 됨.
절대강호는 존나 재밌었는데 웹소설은 씹노답 무협이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