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이름 좀 알린 중견작가니까
내용이야 보잘것 없어도 필력은 어느정도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내용이야 말할것도 없고 필력도 개쓰레기네 그냥

왜케 독자들한테 변명을 존나 하는지 모르겠음 ㅋㅋ 말이 안되는 상황을 써놓고선 이게 왜 말이 되는지 존나 변명을 줄줄이 늘어놓음

산속에 숨겨져 있던 기연을 만나는데
존나 그냥 걸어다니다가 발견할 수 있는 동굴인데 주인공이 처음 발견했다고 ㅋㅋㅋ '왜냐하면 강호인들은 경신술을 쓰지 이렇게 걸어내려가진 않을테니까' 이런 개소리를 존나함.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다
장영훈 씨발 무협소설판에서 작가짬 먹을만치 쳐먹은 새낀데
진짜 씨발 강소라가 중딩때 끄적인것만도 못한 소설을 쳐 쓰네
쓰레기작가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