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연중 작가들이고, 필력부족 상상력 부족으로 스토리를 완결 못시키는


3류 작가들. 그나마 이재일은 오랜 연중끝에 나름 완성도 높게 완결하긴했지만


지 좆대로 쓰다 말다 하는건(그것도 몇년씩이나)



책을 구매한 독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임. 


내 기준으로는 성실한 마공서 작가보다도 위의 3명이 훨씬더 질낮은 작가들임. 



특히 용대운은 초기작부터 지금까지 캐릭터나 표현이 자기복제의 연속+ 표절작가로서 


30권넘게 길게 끌고가는 소설을 집필할 역량이 딸림. 


맨날 주인공은 소금간만 살짝된 시금치에 술쳐마시고, 


여자 손은 맨날 뱅어같고, 듣보잡 고수는 맨날 무슨 어디지역에서 사신같은 놈이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