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지산이 화산파 2장로랑 싸워서 손해를 보고 이김


검단현은 마지막 출전할 인원으로 자기 사부를 기다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옴


그때 갑자기 화산파 제자가 한세일이 죽었다는 비보를 전함


십마혈류의 특징을 보고 나력지가 죽였다는 걸 예상하고 노해광을 죽일듯이 쳐다보지만 웃으면서 혹시 무슨 문제라도 생긴건가? 하고 넘기는 노해광


어쩔 수 없이 검단현이 마지막으로 나서는데 주제파악 못하고 또 나서는 전풍개


노해광이 힘으로 막으면서 '여기서는 제자에게 맡겨주십시오'


자신을 힘으로 막은 걸 보고 노해광이 문파의 살림을 챙기면서도 무공연마에 힘써왔다는 걸 깨닫게 된 전노인


이어지는 '종남은 강하다!'


노해광따위가 자신을 이길 수 있겠냐고 검단현이 비웃다가 색혼검결이나 흑도의 수법으로 노해광 승리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