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의당 살수 두 넘이 노해광에게 끔살당할 때부터...


저런 대가리와 실력으로 쾌의당 상급살수라니 ...


그 어려운 상대들을 실수없이 죽이면서 수십년을 공포로 군림했는데,


노해광 실력이 그정도 였다면, 무림에서 이미 한자리 차지하고도 남았을텐데.


아무튼 그때부터 미묘한 밸붕을 느낌. 균열의 시작점이라고 봄


그리고, 더이상 흥분과 기대에 가득차서 군림을 펼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