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의당 살수 두 넘이 노해광에게 끔살당할 때부터...
저런 대가리와 실력으로 쾌의당 상급살수라니 ...
그 어려운 상대들을 실수없이 죽이면서 수십년을 공포로 군림했는데,
노해광 실력이 그정도 였다면, 무림에서 이미 한자리 차지하고도 남았을텐데.
아무튼 그때부터 미묘한 밸붕을 느낌. 균열의 시작점이라고 봄
그리고, 더이상 흥분과 기대에 가득차서 군림을 펼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쾌의당 살수 두 넘이 노해광에게 끔살당할 때부터...
저런 대가리와 실력으로 쾌의당 상급살수라니 ...
그 어려운 상대들을 실수없이 죽이면서 수십년을 공포로 군림했는데,
노해광 실력이 그정도 였다면, 무림에서 이미 한자리 차지하고도 남았을텐데.
아무튼 그때부터 미묘한 밸붕을 느낌. 균열의 시작점이라고 봄
그리고, 더이상 흥분과 기대에 가득차서 군림을 펼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수중용왕 때려잡는 것도 오바였지 용왕 중 최약체라고 해도 강호에서 수공 최고수를 잡은 건데
무협이라는게 작가가 구축한 세계관이 있으면 작가 또한 거기에 종속되서 함부로 규칙을 깨면 흥미가 반감되는데 군림은 종남뽕 때문에 작가가 자기가 만든 설정을 자꾸 벗어남. 단순히 그것만으로도 노잼요손데 스토리마저 늘어지면서 산으로 감.
수중용왕은 오버아니었음 조일평이 섬서성에서 유장령이랑 함께 손꼽히던 고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