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절박함이야 ㅋㅋㅋㅋ
솔직히 절박함은 응계성으로 끝이지 매지산은 걍 여유롭게 다 처발랐구만 ㅋㅋㅋㅋ
전풍개 영감이 진산월을 보는것 같았다 이딴 식으로 포장해서 진짜 서안파트 진산월 만듷었네.
용가놈 무갤 눈팅하냐? ㅋㅋㅋㅋㅋㅋ
진짜 욕 나오내 ㅋㅋㅋ
지금까지 검단현 포스 개 띄워주고 악살 장병기도 함부로 못대하는 자라고 하는데 매지산은 화산파 5손가락 안에 드는 고수 꺾은 상태에서도 겁나 함부로 대하내 ㅋㅋㅋㅋ
용가놈 진짜 요즘 글쓰는거 보면 9번에 9번해서 총합 81전을 후드려 맞아야함.
그냥 파트 나누면서 진산월같은 놈 등장시켜야했고 소지산이된거
솔직히 용노괴 캐릭터들 다 거기서 거기고 자기 취향으로 캐릭터 편애하니까 소지산이 갑자기 진산월되버림
진산월은 센게 다인놈이 아니다. 진산월은 진산월만의 애환을 쭉 보여줬는데 매지산은 아무리봐도 졸라 세다는게 캐릭터성이 그거외에는 없고
애환이야 1부떄 찍으거고 그후에는 그냥 과묵맨이지
노라에몽의 지력 + 매지산의 무력 = 서안에 또하나의 진산월이 있는 것과 동일한 효과라서 노잼됐따고 하니까 아예 연재분에 진산월같다고 언급해버리는 용노괴.....대운이 무갤하니?
원래 정말 어려운상황에서 영웅같은 자가 등장 이런거라면 모르겠는데 종남파가 지금보면 적수가 없을것 같은데도 진산월같은 먼치킨을 하나도 만들어버리네 이해할수가 없는 전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