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 틀딱 구무협

시작은 모르겠는데, 유명한건 와룡강

구무협의 대부는 와룡강이다.


중국 와룡생의 민족무협을 베낀게 한국무협의 시작이다.

와룡강은 아예 필명을 가져왔고, 틀딱군림충이 빠는 용대운은 고룡을 표절했다고 한다.


친중매국이라는 태생적이라는 한계로 대중들에게는 부끄러운 과거로 취급된다.




2세대 : 판타지 신무협


중화사상을 벗어나, 세계관이 이세계까지 확대된다.

신무협의 시작이자, 대부는 묵향의 전동조 작가이다.


구태의연한 명나라 구파일방에서 벗어나려는 처절한 자기반성과 작가로서의 책임의식이 돋보이는 세대이다.

대중들이 무협보다 고급문학이라 생각하는 판타지와의 융합으로, 무협도 볼만하다는 인식을 만들었다.




3세대 : 회귀무협


3세대를 대표하는 화두는 '전생'이다.


한국무협의 악의 축이라고 할수있는 중국위주의 매국 세계관을 벗어나려는 2세대 작가들의 역사의식을 이어받았다.

(악의 축 틀딱구무협 군림표절충 아웃)


회귀무협의 시작은 백도이다.

새로운 발상으로 신세계를 개척한 천재작가 이상현의 작품이다.


대가 이상현의 영향을 받아, 현재 대중의 인정을 받는 작품들은 다들 회귀를 소재로 담고 있다.

무협1위의 대작에 빛나는 학사재생

명품 신무협 전생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