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보통 자기랑 코드 안맞으면 걍 넘어가지 않어?
왤케 까냐
여기서 너무 의견분분해서 한번 봤는데 꽤 재밌던데?
군림천하만큼 소오름돋게 재밌진 않았는데
그래도 중간에 지루해서 "하차해야지.." 이런생각은 거의 안들던데
군림천하는 진짜 초반에는 쫌 힘들었는데 그거만 넘으니까 걍 꿀잼연속이었고
(건승신마만 없으면 진짜 군림천하는 욕먹을 이유가 없는거같다
근데 솔직히 이 정도 재미를 위해서라면 휴재도 버틸수있다 난..)
전생검신은 첨부터 흥미돋더니 쭉 흥미유발하던데, 주인공이 재능너무없어서 좀 짜증난거 빼면 괜춘햇음
심지어 "아 쥔공 너무 병신이네, 하차할까?"라는 생각들때쯤 주인공한테 힘줘서 작가가 겁나 페이스조절하고 독자농락 잘한다는것도 깨달음
고검환정록은 재미는 있어서 하차는 안하게 되는데
뭔가 존나 오래보고있다
군림천하는 이틀만에 다 읽었고
전생검신도 이틀만에 다 읽었는데
고검환정록은 지금 지금 한달넘어가는데도 아직 다 못읽음
뭔가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더라
쟁선계는 아직 안읽었어
지금 유려한게 안끌리거든
그리고 내가 쥔공위주 소설을 좋아해서
어쨌든 각설하고
전검 왤케 까냐?
솔직히 다른 양판들하고 비교하면 클라스 차이 나던데
뭔가 군림천하는 임재범 무대를 본 느낌이라면
전생검신은 박재범 무대 본 느낌이던데
물론 대작도 좋긴 한데
가끔 저런 오락용이 더 끌리지 않냐
매일 임재범 노래만 들으면 그것도 지겨울걸
가끔은 힙합래퍼 무대도 보고 좀 그래야지
나도 재밌게 보고 있음
전검빠들때문에
나도 보고 있는데 빠들이 설치니까 쌈나는거지
전검빠를 가장한 전검까들 때문에
난 전검 안 봤는데 빠분들 보면 의도적으로 까일려고 하는 것 같은데